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어머니의 사랑을 온세계에"Clean World운동"
목포평화의 광장 일원 정화활동 펼쳐^^
2010. 10.03
▲목포시 평화의 광장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한 어린이들과 회원들
오는 22~24일가지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F1국제대회를 앞두고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3일 목포평화의 광장 일원에서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에서 실시하는 클린월드운동은 물,공기,지역,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정화 복지활동이다.
이날 초등학생에서 장년층에 이우기까지 다양한 세대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남 서부연합회회원 300여명은 오존 10시부터 평화의 고아장 해변과 갯바위, 해양 유물전시관 인근 도로변까지 국토 청결운동을 실시해 목포시에서 후원한 종량제 쓰레기 봉투 200L 300장 분량의 해양 폐기물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의 국토정화운동 해변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회원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남서부연합회 백은선 지부장은 "오늘 목포에서 실시한 "Clean World운동"과 동시에 150개국 해외 국가와 국내지지역병 연합회(27개)에서 거리, 산림정화,바다, 강, 하천정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면서 "자연은 인간의 어머니와 같은 존재며, 이제껏 조물주에게 받아온 사랑을 우기가 잠시나마 사랑으로 보듬어주자"며 자연정화운동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정화활동에 참여했던 부흥동 주민 고수경(37. 여)씨는 "유모차를 끌고 아이와 산책을 나왔는데 어린아이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걸 보고 참여하게 됐다"며 "직업이 병원 간호사로 일하다 보니 봉사활동은 마음만 있었지 생각도 못했는데 함께하게 되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심정을 전했다.
고씨는 도 "우리아이가 이제 10개월 되었는데 오염되어가는 자연환경의 문제점을 생각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한 환경을 물려줘야 할지는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면서 "얼마전부터 주방용과 세탁용제 사용자제와 음식믈 쓰레기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