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보기만 하다가 처음써보는 몇시간후에 고딩되는 중딩이에요
그냥이건 올해 있었던 제 실환데 한번 올려볼려고요 ㅎㅎ
음슴체로 갑니다~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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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올해 여름 친척모임이 있던 날이었음어떤 바닷가 앞에 있는 민박집 2개를 빌렸었음
1박2일로 먼친척 까지 오는데였는데 원래 안가다가 맛있는 오리고기와 장어로 엄마가 유혹을하길래 21살의 작은언니랑 손잡고 갔음맛있었음
근데 슬슬 배부르고 너무너무 재미가없는거임!모두 어른들에 알수없는 친척얘기에 들어도 재미가 없었음
그래서 언니와 나는 탈출을 결심했음 졸라서 엄무이가 고이 태워보내주시고 떠나셨음
언니와 나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음
때는 새벽 4시반 쯤일꺼임글쓴이는 잠귀가 그리 밝은편은 아니지만 그날따라 일찍자 딮슬림은 끝나가고 있었음
그때!!! 우리집 도어락 소리가 계속 들리는거임비밀번호 틀리는 소리가 몇번 났었음
엄마아빠는 내일 오후에 돌아온다했는데 새벽에 누군거임!!일어나서 긴장타고 현관문쪽으로 갔음
차마 현관문 뚤린구멍 아심? 거기로 볼 용기가 나지 않았음마침 그 정체불명의 사나이도 없었음
혹시나 해서 비밀번호 쳐도 안열리게하는 도어락에 빨간색 아심?그상태로 해놓았음..
글쓴이는 안전주의자
그리고 언니방에 가서 언니가 자고 있을때 침대옆에 누웠음이야기를 했음
누가 비밀번호를 계속 틀렸다고!
아직 잠의늪에서 제대로 빠져나오지못한 언니는
으어응응 그래? 옆에누워 같이자자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이게다였음
너무태연한 반응에 글쓴이는 옆에 누워 잘려다가너무 불편하고 잠은 이미 다깬거임.
그래서 이런 기회는 없다!하고 컴게임을 하러감 ㅋㅋㅋㅋ새벽5시부터 게임을 하면 얼마나 오래할수있을까 설레하며 컴을켰음
예상외로 재밌진 않았음
그러고 30분정도컴을하다보니
그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다시온거임!!!이번엔 비밀번호 치는 소리가 안들렸음그냥 삐빅! 삐빅! 이런소리만 도어락에서 들렸음
몇번반복됫음도어락 잠금장치로 돌려놓은게 다행이라 생각됬음
우리언니는 나름 잠귀가 밝음글쓴이가 아까전 깨워서 잘일어난것같음
언니가 나오는거임우린 말없이 아이컨텍을 했음
글쓴이는 용기를내 구멍으로 정체불명의 사나이를 보러갔음어떤 빨간조끼를 입은 남자가 있었음
술취한 사람이 잘못온것 같진않았음
왜냐면 눈이 또릿또릿하고 흐리멍텅하지 않았음편한옷차림의 사람이었음
손에 커다란 검의색의 핸드백을 들고있었음
글쓴이가 언니에게 이사실을 알리자 언니는 이러고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함
누구세요?
딱 이말을 했음그러자 그남자는 떠났음
떠나는 모습은 못봤음당황했을꺼임
한참동안 언니랑 얘기했는데원래도둑이 잘드는 시간은 새벽 4~5시라함그시간이 사람들이 푹자고 있다고함
그리고 요즘 도둑들은 철저하다고함글쓴이네집도 짐을싸고 차를타고 가족들이 전부다 슝슝~ 하였음
도둑들은 안전빵을 위해 사람이 집에있나 없나 알고 간다기도함.
글쓴이네집도 딱봐도 어딜가는 포스를 풀풀풍기고 떠났음.
...마무리를 어찌해야 할지모르겠음
여러분도 조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