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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에게 까인 한남자이야기

이수아 |2012.12.31 22:11
조회 489 |추천 4

이글을 쓰는것도 웃기네요..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100%리얼인 이야기만 적고있습니다.

이건 어느날 제가 아는 오빠에게 들은 얘기인데..ㅋㅋㅋ

김XX군이 어느날 기운이 없는모습을 보이길레 아는오빠는 왜 그러냐고 물어봤습니다.

"너 왜그러냐?"

"형...저..차였어요.."

불쌍한 마음에 오빠는 순대국밥을 먹으러가자고했고 김XX군은 알겟다는듯이 따라나갔습니닼ㅋㅋ

근데 순대국밥을 먹으러가는순간까지 옆에서 헤어진여자친구에 새로생긴 남자를 욕하는거에욬ㅋㅋㅋ

그래서 저는 아 전여친에 지금 남친이 좀 이상하고 얼굴도 별로고 그럴줄알았어욬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 순대국밥집을 와서 자리에 앉는순간까지 계속 전여친의 남친을 욕하는거에욬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답답했던건지 결국물어봤는데

"아니 걔가 누군데..ㅋ"

"아니 글쎄 2PM이요..ㅋ참네..ㅋ"

 

'.....?'

뭐하는놈이짘ㅋㅋㅋㅋㅋㅋ?

순간 2PM이라 그래서 에이 장난이겠지뭐 이러면서 은근슬쩍 넘겼는데

아니 순대국밥을 먹으면서도 계속 그 입이 쉬지않고 그남자욕을 하길레 오빠는 다시 물어봤어욬ㅋㅋㅋㅋ

"2PM누군뎈ㅋㅋㅋㅋ"

"하..진짜..찬성이요"

"....?"

"2PM 황찬성이요.."

"...뭐임마?"

이거 어이없는놈일쎄 하면서 계속 그냥 듣고있는데

이사람이 계속 아는 오빠한테

"형..솔직히 제가 황찬성보다 못한게 뭐에요?...참네 진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 안나오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자기혼자 슬퍼서 술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김XX군 키가 169.8?에이 기분이다 170이라고 치죠

170정도되니까 찬성이랑 한 10센치 넘게 차이가나고,,,,,

지금 2AM이라고 해도 귓방망이를 맞아야할판에 2PM을..ㅋㅋㅋㅋㅋ

핫티스트분들,..일어나세요..

그리고 술마시고 뻗어서 길거리 한복판을 지나다니면서

온몸다써가면서

"형 왜이렇게 세상이 힘들엉요요..1!?!?!?!"

"....낸들아니..."

"나만??>?@!!?!나만 이래요?!?!!?!?1"

"........"

아는오빠가 쪽팔려서 10미터정도 거리를 두고 걸으면서 잘걸어만 가나 이렇게 보면서 집에 보냈다는군요

그리고 이분을 오늘 제가 직접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은 여러분들에게 맡깁니다^^

사진도 올리고 싶지만..개인 프라이버시니까...지켜줍시다..

그리고 이분오늘 봤는데 좀..사정이 힘들어서 양말을 안신고다니시는데...

냄세가....^^

여러분들 손길손길 하나하나로 양말하나 장만해줍시다..!

핫티스트분들..일어나세요!!!!!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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