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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귀신보는친구대신 귀신보는언니가 있쒕2+수정

박효은 |2013.01.03 18:31
조회 12,088 |추천 40

안녕하세욯ㅎㅎㅎㅎㅎㅎ

원래 추천20되면 올려햇는데 저가 손이근질거려서..

똥침

추천12!!얄류 추천해주신분들과 댓글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몇몇분들이 사진 올릴때 321하고 올리려구하셧는데요

그러면 재미가업잔아요~ㅎㅎㅎㅎ

그니까 321은 않하겟씀니당ㅀㅎㅎㅎㅎㅎㅎㅎㅎ

또다시 음슴체로 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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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짧은에피소드를 쪼라르르르륵펼치겟음

 

에피소드 원

만족

 

이것도 언니가 자취할때이야기임

저번편에 말햇듯이 언니는 친구들과 자취를햇엇는데

하루는 a,b언니둘다 일이있다고하여서

언니 혼자자는날이 옴(이사가기전임)

 

그날 언니 혼자 침대에누워서 가만히 잇다가

잠이들어버렷음

근데 자는도중 갑자기숨이턱막혓다고함

그리고 꿈을꾸기시작햇는데 하얀안개가 많이 끼인 언덕을 지나가고 잇엇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떤아저씨가 뛰어오면서 막 소리를 질럿다고함

 

언니는 너무 무서워서 막뛰다가 꿈에서깨고 벌떡 앉앗는데 바로눈앞에 파란색얼굴이고

약간 험상궃게생긴아저씨가 째려보고잇다가 언니가 소리지르니까

바로사라졌다고함

 

에피소드 투

만족

이건 몇일전이야기임

언니가 목욕탕을가려고 마음을먹고 일찍가야 물이 안더럽기때문에

거의 목욕탕이 문여는시간새벽5시쯤에 목욕탕을 딱들어갓는데

 

그목욕탕은 문열면 바로 대각선에 때미는 아줌마들이 계시는곳 그쪽이 있엇다고함

근데 그쪽에 흐릿한 형체가 의자위에 구름이낀것처럼 구부려져잇엇음

언니는 호기심생겨서 살짝다가갓는데 다가갈수록 형체가

또렷하게 보엿는데 어떤할머니한분이 하얀소복을입고 쭈그려앉아서 고개는 푹숙이고 있었다고함

 

근데 분명히 목욕탕들어올땐 그 옷집어넣는 함?같은거에 열쇠가 빼진게 한개도없엇음

그러면 사람이 아무도 안들어갓다는건데 그할머니가 딱 잇으니 언니는

바로 '아..귀신이구나'생각하고 자기혼자 잇으니까

해코지를할까봐 바로 나왓다고함

 

에피소드 쓰리(이건쪼금짧음)

만족

 

언니가 고등학생때 a언니가 아침일찍 우류배달하고 학교가곤 햇엇는데

그날하루는 a언니가너무힘들다고 도와달라하엿다고함

 

그래서 그날을 언니가 일찍일어나서 같이 햇는데 직진인길에 골목길이 많은길로 들어가서

a언니는 골목길안쪽에 우유를 넣으로가고 우리언니는

그냥 직진인큰길에 우유를넣으러감

 

언니가 우유를 열심히 넣고잇는데 갑자기 비명소리가들리더니

a언니가 골목길에서 허겁지겁 빠져나와서 언니의 손을잡고 다른길로뛰어갓음

 

그리고 쫌 진정이된후에 언니가 a언니보고 왜그러냐 물으니

 골목길안쪽으로 들어가고잇엇는데 저앞쪽에 머리가 엄청긴 뒷모습이 이쁜여자가잇엇는데

그여자가 우유를넣어야할대문앞에 서서 가만히 잇어서

a언니가 비켜달라 말할려고 어깨를 톡톡쳣다함

 

그니까 그여자가 딱 뒤돌아 봣는데 눈코가 없고 입만잇는사람이 씩웃엇다고함

 

이런식으로

그래서 이말듣고 다시 그 골목으로 가봣는데 그 귀신은 없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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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쫌재미가없음.....

그래도 추천추천!!ㅎㅎㅎㅎ해주시면

감사하겟씁니닿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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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낳ㅎㅎㅎㅎㅎㅎㅎㅎ!!!
깜짝놀랫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잉여러분들힛힛 감사합니다

부끄

 

 

추천수40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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