핳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지금이 12시쯤인데 난 키가 안클껀가봐요 ..ㅎㅎㅎㅎㅎㅎ
잠이안와서 한번 더쓰구 가요흣흣
하루에 지금3개 썻어요!!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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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사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ㅋㅋㅋㅋ
긴장하고보세요 얄루
오늘은 우리엄마한테 잇엇던일만 한개만쓰고 언니꺼 쓸께요ㅎ.ㅎ
또다시 음슴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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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초등학교4학년쯤에
여름방학이라서 집에 있엇는데 비가 엄청많이 내렷다고함
그리고 천둥번개도 한번씩쳣는데
엄마가 집에 앉아서 창문넘어로 엄마집 바로 앞에잇는 은행나무를 보고잇엇다고함
근데 갑자기 천둥이 우루룽하고치더니 낙뢰?그런게 나무쪽으로 엄청크게 치면서 나무가
바로 반으로 갈라졋다고함
그래서 엄마는 무서워서
방안으로 들어갓다가 비오는소리도 조금씩 줄어들고
하길래 밖으로 나가봣는데 밖은 어두컴컴하고 마을전체에 무슨이상한 파란불빛이 엄청
많이 둥둥떠다니고 있엇다고함
엄마는 도깨비불같다고하지만 아직 그게 뭐엿는지 확실히 밝혀지진않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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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본격적인 언니이야기로갈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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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한 3살때쯤 살던 집에서 저가 맨날 새벽 3시만 되면 특정한곳을 바라보고 울엇다고함
그래서 처음에는 엄마가 배가고픈가해서 분유도 줘봣고
귀저기가 축축한가해서 기저귀도갈아줘봣고 다해봣는데도 안그쳐서
자리를 바꿔봣는데도 새벽3시만되면 그쪽벽쪽으로가서
그특정한곳을 보고 울엇다고함
그래서 한날은 언니가 우리집으로와서 자게됨
원래 처럼 또 저가 새벽3시되자마자 그 특정한부분을 바라보면서 울기시작햇는데
오늘은 더심햇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언니를깨웟는데 언니가 저를보자마자
'엄마 쟤위에 뭐잇는데요?'
이렇게 말햇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뭐가잇냐고 물으니까 어떤여자가 저를
이렇게 쳐다보고 잇으면서
배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고 잇엇다고함
그러면서 뭔가를 중얼중얼거리고잇엇는데 언니가 자세히들어보니
'얜내꺼야얜내꺼야'
하면서 미친듯이 깔깔대며 웃기시작햇음
그래서 언니가 다가가서 주문이라는 주문은 다외우고 사도신경도 외워보고
기도도 막 옆에서 했다고함
그렇게 하니까 귀신이 휙째려보면서
'다시찾아올꺼야'
하면서 저를보고선
'아가야 조금만 기다려 엄마가 다시올게'
이러면서 사라졋다고함
그래서 언니는 내일또 다시찾아온다는말 인거같아서
집에 십자가와 예수님사진을 걸어놓고 하루종일 기도하고
그날밤 제가 잘때까지 기도하니까 더이상 귀신이 안왔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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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여러분들
나 지금 무서워 미칠꺼같아요 뒤에먼가가 잇는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등쪽이 제일겁나요..
등을 땅바닥에 대러 저는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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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셍쇼
모두들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