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ㅎㅎ
어젯밤에 하나쓰고 지금와서 또하나쓰는데 몸이너무뻐근해요 ㅠㅠㅠㅠ
그래도 저 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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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지로 말할게 잇어서 공지잇다고 띄어놧어요
사람들분이 거의 대부분 싹다 사진을올리지마라고 하시고
그것때문에 신고를할꺼라고 하시는분도 있고
반대를 누르시는분도 참 많으셔서
사진유무투표를 할게요
1.사진이 있었으면 좋겟다
2.없엇으면좋겟다
3.사진이 있는대신 있으면 있다고 말해줫으면좋겟다
4.가끔씩올려줫으면 좋겟다
여기서 번호골라서
댓글에다가 써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은 사진있어요*@
전분명주의줫어요!!!
오늘은 뭐라하지마요긴장하시고보세요
이제공지끝!!
(다시음슴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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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니가 체육관귀신을 본이야기를 해주겟음
언니가 중학교1학년때 육상부를 했다고함
(그래서 우리언니는 다리에 알이참많아요ㅎㅎㅎㅎㅎㅎ..)
근데 딱 그학교에서 육상부를 하다가 다른학교측에서 우리언니를
자기네 육상부시설좋다고 꼬득이면서 자기학교측으로 끌여당겨서 언니가 그학교로감
그래서 원래지내던 친구들과도 눈물펑펑 작별인사를 했다고함
그리고나서 그학교에 들어가 체육관안으로 딱 들어갔는데 등에 소름이 쫙오고
으슬으슬 추워졌다고함
그래도 언니는 기분탓인가 라고 생각하고 그냥 운동을하고 숙소로 들어갔다고함
그다음날새벽에 언니가 젤 일찍 체육관쪽으로 갔다고함
(원래 육상부나 축구부 이런거는 새벽일찍부터 훈련하는거 아실꺼라고 믿음)
그래서 딱 들어서기전에 문앞에서 열쇠로 열고 있었는데
체육관안쪽에서 사람걷는소리가 났다고함
근데 언니는 아직 문을 안땃음
그러면 체육관으로 들어갈길이 없는데
사람이 들어갈꺼같지는 않고
귀신이 있다는거 잖음
그래서 언니가 맘을 딱 먹고 문을 살짝열어서 볼라햇는데
열쇠 딸깍 하는소리가 들리자마자
'탁탁탁타같가타가타같ㄱ'
이렇게 엄청빠르게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면서 점점 조용해졋다함
그리고나서 문을살짝열엇는데 귀신이
이렇게 보고있엇다고 함
그래서 언니는 완전 놀라서 그대로 숙소로 다시돌아가서 짐을챙기고
코치선생님한테가서 육상부안하겟다하고
원래학교로가서 다시 육상부시작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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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쫌 많이 짧나?많이 짧을꺼에요..ㅋㅋㅋ;
오늘투표 꼭해주시고요 추천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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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못쓰는 저에게 이렇게 많은관심과 추천주셔서 감사합니닿ㅎㅎㅎㅎ
여러분들 ㅅ..사..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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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