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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귀신보는친구대신 귀신보는언니가 있쒕5*추천수

박효은 |2013.01.04 18:58
조회 7,445 |추천 37

안녕하세요ㅎㅎㅎㅎㅎㅎ

저 또 왔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잘햇어요?

잘햇으면 댓글적어주고가영

윙크

아그리고 투표 한거 쫙 봣는데요

대부분이 사진 넣지 말라하셔서 이제 글에 사진은 안넣도록 하겟습니다 ㅎㅎ!

 

그리고 글쓴이 시점으로 적어달라하시는분도 계시는데 이게

제이야기가아니라서 그렇게쓰면 어색할꺼같아서 쪼금씩노력하면서

쓰도록하겟습니다ㅎㅎ

이제 글에 사진없으니 안심하고 보셔두되구요!!

댓글은 하나하나 다읽고 답해드리니까 댓글마니마니 달아주세요 ㅎㅎㅎㅎ

달아주시면 ㅃ..뽀ㅃ...좋아해드릴게요!!

부끄

그럼이제 스땃뚜두둗

(음씀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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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오늘은 쪼끔?소름끼치는 이야기를 하나해드리겟음

 

언니가 초등학교6학년때 학교마치고 길을 가고있었는데

길바닥에 뭔가 빤짝빤짝거리는게 보엿다고함

 

그래서 가까이가서 봣더니 엄~청이쁜 목걸이엿음

원래는 언니가 안줍고 그냥 가려다가 뭔가 그날은 엄청 주워가고싶엇다고함

그래서 그목걸이를 주워서 자기목에걸고 집으로 갔다고함

 

그리고 그날밤 자고잇는데 목을 누가 엄청심하게 조르는 느낌이 났다고함

그래서 눈을살짝떠보니까 엄청이쁘장하게생긴 긴생머리여자가 째려보면서

 

피눈물을흘리고 언니한테

'왜가져가!!!!!!!!!!!!!!!!왜왜!!!!!!!!'

이렇게 엄청 소리를 질렀다고함

 

그래서 언니는 너무목이 졸린탓에 켁켁대면서 눈을감고 주문이란 주문은 다외웟다고함

 

그러니 점점몸이 편해지면서 목을 조르던 힘도 약해지다가 없어졌다고함

그리고 나서 언니는 깨고 딱 무심코 거울을봣는데

목걸이에 긴 머리카락이 몇가닥 걸려있었다고함

 

그래서 언니는 무서워져서 바로빼고 열쇠서랍속에 넣어놓고 밤에 잤는데

또 그귀신이 다시나타나서 어딧어 하면서 옷장열어서 막뒤지고 커텐뒤에도 찾아보고 하고

이제 서랍쪽으로 다가와서 하나씩열어보다가 열쇠서랍이 안열리니까

 

휙째려보면서

'내목걸이어딧어어딧어히히히힣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

이렇게 미친듯이웃다가 정색하고

'빨리내놔 안내놓으면 맨날괴롭힐꺼야 빨리내놔!!!!!!!!!!!!!!!!!!!!!!'

이렇게 말했다고함

 

그래서 언니는 겁먹은눈으로 가만히 누워서 쳐다보고있엇는데

그여자가 갑자기 풀썩주저앉으면서 흐느끼면서

목걸이를 달라고 애원하면서 울었다고함

 

그래서 언니는 다시 눈을감고 주문을 외우니까 또 흐느낌 소리가 점점 작아지면서 안들렸다고함

 

그리고 그다음날 언니가 엄마랑 점집이라해야되나?그런곳에 딱 들어서자마자

무당이 언니를보고

'ㅉㅉ주워선 안될껄 주웟네 그 귀신 참 고약해보이는데'

 

이렇게 말하고선 언니보고

'집에 목걸이 한개있지 그거 당장 원래있던자리에 돌려놔 그거 걔한테는 엄청소중한거야'

이렇게 말했다고함

 

그래서 언니는 원래 있던자리에 가져다놓으니까 그이후로 그여자귀신은 안찾아왔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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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오늘은 약속대로 사진안넣었어요 ㅎㅎㅎㅎㅎ

착하죠

착하면 추천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10넘으면 담판가져올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수3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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