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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에서 소원 빌었다!

승부의세계 |2013.01.04 19:09
조회 671 |추천 0


2013년 1월 1일 0시에 여러분은 무슨 소원을 비셨나요~?

저는 올 해, 정말 이루고 싶은 소원이 하나 있답니다.
하지만 비밀로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
소원을 여러 사람이 알면 그 소원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적 있어서요~
제가 이런 미신에 좀 약한 편이에요. ^^;;;;

저는 소원을 이루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2013년의 시작을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맞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몇몇 친한 친구들과 퇴근하자 마자
간단한 저녁을 먹고 바로 종각역 광장으로 향했습니다.

 


8시 쯤 도착 했으려나…
많은 사람들이 벌써 모이기 시작하더라고요~

가족끼리 오신 분, 연인처럼 보이는 사람들,
저처럼 동료나 친구들끼리 온 사람들…

매우 추운 날씨였지만, 새해를 즐겁게 맞고 싶다는 생각에서 인지
사람들의 입가엔 웃음이 끊이지 않더라고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제 입가에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그리고 제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해준 또 하나의 일은
바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깜짝 선물이었답니다.

보신각에 오면서 추운 날씨와
많은 사람들로 인한 불편함을 우려했었는데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깜짝 선물이 이 우려를 말끔히 해결해 주었어요~

Breeze라는 스마트폰 뱅킹 앱의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로
따뜻한 비니와 스마트폰 이어캡, 그리고 무료 WiFi 서비스를 제공해 주더라구요!!

Breeze Zone이라는 무료 Wifi 존을 통해서
제야의 종 행사를 기다리면서 무선 인터넷을 아주 빵빵하게 공짜로 쓸 수 있었구요!
저희 집 만큼이나 잘 터졌던 듯…

그리고 Breeze Gift Car에서는 비니를 선물로 받았답니다.

또 지금 제 핸드폰에 껴있는 이어캡은
행사 리플렛을 나눠 주시는 분들한테 받은 건데 귀엽지 않나요?


 


 

따뜻한 Breeze 비니와 이어캡 덕분에 춥지 않게 12시까지 기다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동료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기다리던 밤 12시가 되었네요!!!
제야의 종이 울리는 동안, 동료들과 새해 덕담도 나누고,
옆에 계시던 모르는 분이랑 하이파이브도 했어요 ^^;;

여러분도 즐겁게 새해를 맞이 하셨기를 바랍니다.
더욱 더 알차고 보람 있는 2013년이 되길 바라며~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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