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씩 판을 보다가 이제 처음으로 글을 쓰기 때문에
나도 다른사람들 처럼 음슴체로 써보도록 노력하겠음.
먼저 19금 찾는 분들에게 사과를 하겠음.
그다지 19금이거도 아니고 그냥 나만 이런건지 다른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했음.
현제 540日인 20대男인데 나보다 한살위인 여자친구와 사귀고 있음.
여자친구와 연애초기에 이것저것 알아가면서 대화를 했음.
그런데 초기에 가장 놀란 것은 집에서는 여자들의 속옷 [브래지어]를 벗고 있는다고 했음.
여자친구가 말해줘서 처음알았지만 브래지어가 유방암이 생길 확률이 증가한다고 했음.
집에서는 편하게 있으려고 그냥 벗는다고 하니 상관안해도 된다고 생각했음.
집에는 가족이지만 아버지와 남동생이 있는데 남자친구 입장에서 신경이쓰여서
목부분 헐렁한건 입지말라고 조심하라고 걱정되서 말하지만 여자친구 입장에선
몇년간 해온 일이기 때문에 여자친구한테는 잔소리가 될 수도 있음.
그리고 친척집에서 머물면서 잘 때되서야 다시 브래지어를 벗는다고 했음.
친척집에는 남동생이 2명있어서 이번에도 나는 같은 말은 했음.
"헐렁한거 아니제??"
그게 여자친구 입장에서 지겨울거라 생각하지만 내가 속이 좁은건지
혹시나 보이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신경이 쓰여서 저런말을 했음.
여자친구도 귀찮을 때가 있으니 어쩌다가는 살짝의 짜증은 낼 때가 있음
내가 너무 과한건지 혹시나하는 맘에 신경쓰여서 하는 말이지만 이건 좀 아닐까 해서
낚시질하면서 생각을 물어보는거였음
당신들의 생각을 한번만 적어줬으면 좋겠음
모두 2013년 복많이 받기를 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