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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원 데이

손민홍 |2013.01.06 02:13
조회 24 |추천 0

 

 

 

 

<One Day> 원 데이

2011

 

론 쉐르픽 감독

앤 해서웨이, 짐 스터지스

 

★★★

 

하루를 사랑하는 것과

영원을 사랑하는 것은 다르지 않다.

 

merit

구성의 신선함.

지리한 과정들을 과감히 건너 뛴다.

 

weak

하루하루를 붙여 놓으면 또 크게 특이할 건 없다.

다소 급작스러운 결말도 아쉽다.

 

comment

앤 해서웨이는 나중보다 처음이,

짐 스터게스는 시간이 갈수록 매력적으로 변해간다.

엠마의 사고를 미리 예감하는 바람에

막상 사고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아버렸다.

은근 그와 같은 장면에서 놀라는 편이라.

 

bbangzzib J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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