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원 데이
2011
론 쉐르픽 감독
앤 해서웨이, 짐 스터지스
★★★
하루를 사랑하는 것과
영원을 사랑하는 것은 다르지 않다.
merit
구성의 신선함.
지리한 과정들을 과감히 건너 뛴다.
weak
하루하루를 붙여 놓으면 또 크게 특이할 건 없다.
다소 급작스러운 결말도 아쉽다.
comment
앤 해서웨이는 나중보다 처음이,
짐 스터게스는 시간이 갈수록 매력적으로 변해간다.
엠마의 사고를 미리 예감하는 바람에
막상 사고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아버렸다.
은근 그와 같은 장면에서 놀라는 편이라.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