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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지?본거지?그치?흐하...ㅠㅠ

뿌잉뿌잉 |2013.01.07 19:02
조회 19,928 |추천 8

봣냐..?봐서연락이제안하는거야...?

그래...차라리연락하지마...

내가 할 수 있을진모르겟는데..

오빠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생겨서..

오빠 친한오빠이상으로 안좋아하면..

그때내가 먼저 연락할게!!

그냥 내가 오빠얘기웃어넘기면서 추억으로 얘기할 수 있을때!!

그때는진짜 아무렇지않겟지?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안될꺼같아..ㅎㅜㅜ

오빠는진짜 이제 나 여자로 안느껴지는거잖아..?끄지??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많이많이 지나면..

그때는 괜찮아지겟지? 그래야되는데..그럴꺼야!!
아무툰 아프지만마라ㅠㅠ 목관리진짜잘하고..

내가 노력해볼게..!! 이제 좋아하는거 티도안낼게!!
천천히 그냥 포기야ㅠㅠ

여기서 뭘 더어떡해야댈지도 모르겠고..

내가 마니조아한거만알아라!!ㅎㅎ

그래도 한국오면 꼭 연락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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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잊으려고 나좋다는남자랑도만났는데

진짜 미안해서 못사귀겟더라

진짜 잊을라고햇는데..

왜이렇게 보고싶냐

별짓다해봣는데 안되나봐

솔직히 잊은 줄 알았어

근데 연락계속하다보니깐..전화하는데막설레더라?

오빠는 나 친동생처럼생각한다고 그러는데 슬프더라..

보고싶다 미치게 보고싶다고

그립다 그때가

돌아가고싶다

사랑해


이 길을 지나면 너의 집 앞이겠지 지금 너 나를 기다리고
있겠지.
우리는 예전과 다를 것 없이 같이 길을 걷다 헤어지겠지.
얼마 전 넌 말했지 친구로 지내자고 사랑하기에는 어색하
다고.
나는 어쩔 수 없이 알겠다고 했지만 인정하기엔 너무나
아팠어.
아마 난 너처럼 될 수 없나봐 하루에 반 이상을 울다가
니 생각만하다 잠이 드는걸.
아마 난 너를 지울 수 없나봐 포기해보려 해봐도 니 생각
만하면 눈물이 나는걸.
가끔씩 넌 내게 전화를 걸어 바쁘지 않다면 만나자고 하

난 알겠다고 말할 수밖에 없어 그래 너와 나는 친구사이
니까
같이 영화를 보고 또 저녁을 먹고 차를 마시며 얘기를 해
봐도
내 가슴 한가운데 박혀있는 너 땜에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려해
아마 난 너처럼 될 수 없나봐 하루에 반 이상을 울다가
니 생각만하다 잠이 드는걸.
아마 난 너를 지울 수 없나봐 포기해보려 해봐도 니 생각
만하면 눈물이 나는걸.
너와 나의 감정은 너무나도 달라서 더 이상 돌이킬 수조
차도 없어
그래도 난 니 곁에 머물고만 싶어서 마음을 감춘 채 노력
을 해보지만
아마 난 너처럼 될 수 없나봐 하루에 반 이상을 울다가
니 생각만하다 잠이 드는걸.
아마 난 너를 지울 수 없나봐 포기해보려 해봐도 니 생각
만하면 눈물이 나는걸.
아마 난 너를 지울 수 없나봐 포기해보려 해봐도 니 생각
만하면 눈물이 나는걸.

i tried   나 이제 욕도안쓰고 살도빼고 키도 크고 착해질게 내가진짜 잘해줄게 돌아와주면 안되냐..기다릴게..안돌아온다고해도 기다릴게..
추천수8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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