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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 아이데리고 오시는 애기엄마들;;;;;;

라디오 |2013.01.07 23:09
조회 28,288 |추천 65

오늘 레스토랑에서 있던일때문에 이건아니다 싶어서 적어봅니다.

마침 친구에게 축하할일이 생겨서 매드포00에서 함께 밥을 먹고있었어요.

옆 테이블에 아기엄마 둘이 앉아 계셨는데......한 아이는 유모차타는 나이의 아이였고

한 아이는 3~4살 정도로 보였어요.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큰소리로 '우루루루루루루~00아 여기봐 우루루루루루~'이러면서 서로 플래시 터트리면서

아이들 사진찍어주고......마치 레스토랑이 자기들 안방인듯이요.

목소리는 어찌나 크던지.......

다른 애기엄마는 옆자리에 제 친구한테까지 닿도록 유모차를 밀면서 아기랑 놀아주시더라구요-_-;;

휴......본인들 아이가 이쁘고 그런건 알겠는데, 꼭 레스토랑에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저래야하는지요;;;-_-....

글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추천수65
반대수8
베플아리|2013.01.08 01:39
옆사람들이 시끄러울정도면 피해아닌가. 비싼돈주고 레스토랑가는데에는 조용한 분위기도 한몫하는건데ㅋㅋㅋ 왜 글쓴이만 욕해요? 시끄러운건 어쨌건 짜증나지않나. 동네 국밥집도아니고말이야.
베플클레지콰이|2013.01.08 02:06
다들 어릴때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뛰어놀던경험 한번씩은 있으시겠죠. 그럴때 당신들 부모님은 뭐라고 하셨을까요? 다른사람에게피해주지말고 가만히있으라고 가르치셨을까요? 아니면 잘한다잘한다 사진찍어줄게 우르르까꿍 치즈~ 이러셨을까요? 저희부모님은 전자셨는데말이죠.
베플굉이|2013.01.08 02:21
일부 댓글들 대체뭐임? 개념이없는거임 교육을못받은거임?? 댓글보고 기절할뻔했네ㅡㅡ 고기집같이 놀이방있는 음식점에서도 놀이방말고 고기먹다말고 막 뛰어다니는애들보면 어이가없는데, 레스토랑에서 애들이 떠들어서 주의를 주는것도아니고 애엄마가 더 신나서 까꿍까꿍 거리는게 정상인가? 글쓴이 글보면 절대 작은목소리로 까꿍~이 아니고 까꿍~~~~!!! 이란느낌인데 이게똑같은가? 그런분들 연애할때 레스토랑안가봄? 연인이랑 분위기내거나 친구랑 조용히 얘기하며 밥먹고싶은데 옆에서 시끄러운 소리 들리몀 얼마나 화나는데ㅡㅡ.. 진짜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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