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시판에 썻엇는데 카테고리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다시써요 !!
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 19살 되는 남학생임
고등학교가서 머리카락이 없어졌으므로 음슴체
쓰기 싫지만 필력이 딸리므로 음슴체 쓰겠음
처음 판 쓰는거라 못 써도 재밌게 봐주세요 ㅠㅠ![]()
1. 우리집 가족은 나 누나둘 엄마 아빠 그리고 우리집 강아지 이렇게 3남매임![]()
어느 날 온 가족이 모여 밥을 먹고 있었음
그날은 엄마와 아빠가 서로 사이가 안좋은 날이었음
아빠가 밥을 다 드시고 방으로 들어가는 중이엿음
근데 엄마가 갑자기
가운데손가락으로...........
뻐○(○○○○ you) 를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비장한 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보고 너무 웃겨서 누나들하고 내가 엄청 킥킥댔음
그랬더니 아빠가 뒤돌아 보셨는데
엄마 우리도 모르게 초스피드 밥먹는 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다시 방으로 돌아가는데
엄마가 우리반응 보고 웃겼는지 이번엔
두손을 치켜들고 비장한 표정으로
○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나님 중 2때 였음
그 때 엄마랑 아빠랑 같이 티비를 보고 있었음
아직도 기억남 세상에이런일이 보고 있었음 ㅋㅋ
중 2때 쯤 되니 애들이 담배를 많이 피기 시작함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나 담배피면 어떻할꺼야 ? "
그랬더니 엄마는 " 담배는 절대 안된다 절대!!
" 이러시는거임
근데 아빠가
" 아빠가 담배 사다줘야지!!!!
" 이러시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저 말 진심은 아니겠쬬 ㅎㅎㅎ???.......
3. 이번엔 우리 강아지에 대한 에피소드임 !!
나는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었고 누나는 티비를 보고 있었음
강아지가 나한테근데 10분에 한번씩 시비걸러 물어뜯으러 오는데
근데 갑자기 물어뜯으러 오지를 않는거임
안좋은 예감이 팍들고 바로 집에 어디있나 찾았음
예상대로 집에 없는거임...................바로 누나한테 말함
누나 완전 아드레날린 초특급으로 나오고 초스피드로 강아지 찾기 시작함
나도 완전 놀라서 바로 우리동네 공원까지 뛰어가보고 근데도 없는거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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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글썽거리기 시작하고 그렇게 20분정도 지나고 엄마한테 전화를 함 ㅠㅠ
(엄마는 직장이 6시에 끝나시고 그때는 4시쯤 되었음)
나 " 엄마 복이 없어졌어 ㅠㅠㅠㅠ 빨리와서 같이 찾자 "
이랬더니 엄마가 조퇴맞고 얼른 온다함
그렇게 1시간쯤 지났을까 5층에서 해맑은 엄마미소
와
우리집 강아지가 헥헥거리면서 내려옴 ( 우리집4층 )
누나는 강아지보고 엄청 울고 난 완전 허탈웃음 ㅋㅋㅋ
상황이 이랬음
그날은 엄마가 일찍 퇴근 하는 날이었음
엄마는 우릴 골탕먹일려고 문을 아주 아주 조심히 연다음 강아지 데리고 5층에서
숨어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소리없이
그소리 듣고 진짜 ㅎㅎ........ㅎㅎㅎ........................ㅎ........이렇게 헛웃음
4 이건 옛날옛적 얘기임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나?
누나와 같이 티비를 보고 있었음 !!
근데 갑자기 누가 밖에서 콰오카오카ㅗㅇ카ㅗ쾅쾅쾅콰오카와코앙 이러는거임 ...ㅠㅠ
그 문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봤는데 무슨 까만걸로 막아서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임 ㅠㅠ
진짜 그 때 겁대가리 디질라게 많고 엄청 쫄았었음
계속 20분동안 밖에서 속 쾅콰오카오카오카ㅗ앜와 이러는거임 ㅠㅠ
생각해보셈 얼마나 무섭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우리누나하고 나하고 혹시나 모를 상황대비해 후라이팬들고 서있었음 )
그래서 누나가 바로 아빠한테 전화해서 빨리오라고 함 아빠 금방 오겠다 했는데도
너무 무서운거임 ㅠㅠ
그래서 누나가 112에 신고했더니 112에서 바로 온다함
근데 전화끊고 바로
"○○아..엄마야 빨랑 문열어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누나가 경찰서죠 ?
소리듣고 우리엄마 쫄아서 ㅋㅋㅋㅋ바로 문 열어달라함
진짜 우리 누나하고 나 엄청쫄았었는데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경찰한테 전화해서 상황설명하니 장난전화하지말라고 욕 오지게 먹고 ㅋㅋㅋ...ㅋㅋㅋ
5. 얼마전 일임 !!
나하고 엄마는 어디 다녀오다가 슈퍼에 들렀음
엄마는 슈퍼아줌마와 무척 친함
근데 그날은 슈퍼아줌마는 안계시고 딸이 있는거임
엄마 " 대학생 됬겠네!!! "
슈퍼딸 " 네 ㅎㅎㅎ "
엄마 " 오~~~ 무슨대학교 갔어 ?? "
슈퍼딸 " ○○대요 ㅎㅎㅎㅎ "
엄마 " 우와 엄청좋은대갔네 !!! "
근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대가 어딘지 모르겠는거임..
나 " 엄마 ○○대 알아???? "
엄마 "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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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판이라 엄청 미숙하져ㅎㅎㅎㅎㅎ....ㅠㅠ
이타이밍에 우리 복이사진 투척
가족사진 !!!
321 같은건 ㄴㄴㄴㄴㄴㄴ
아빠
잘생겻져
엄마는 사진찍는걸
싫어하셔서 사진이 없음ㅠㅠ;;
큰누나
마음씨는 이쁨
나
ㅠㅠ머리길었을 때
ㅎㅎㅎ감사합니다.
추천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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