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식녀 실화 빡침주의

뿡뿡이 |2013.01.12 00:49
조회 1,513 |추천 8

안녕하세요 저는 어이없는일을겪은 이제 중2되는 한 여중생입니다
아직 중학생밖에안됫지만 태연녀 딸기녀 키티녀를이은 가식녀둘덕분에 이렇게글을써보내용ㅋㅋㅋㅋ
글써본적이없으므로 음ㅋ슴체

------------------

일단 우리중에는정말 다양한초등학교에서온 학생들이많앗음..ㅎ
그중에도 나랑친한애들도많앗엇슴ㅎ
그래서우린 두루두루친하게지내며 힘들땐도와주고 정말 돈독한우정을쌓고잇엇슴...ㅎㅎ
때는바야흐로 일학기초... 그녀들이 우리게다가오고잇엇음
우린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다같이친하게지낼려고햇엇슴ㅎ
그래서 우리들끼리 놀러도자주가고 가식녀들을끼워서놀러도자주감!
ㅋㅋㅋㅋ지금생각하면 우리가잠시미쳣엇듯함...ㅋㅋ
가식녀들과 친하게지내며 잘지내고잇을때 여름방학이찾아옴...ㅎ
가식녀와 우린 방학동안잘 만나지않앗고 여름방학이끈난후 학교에서만나게됨ㅋ 그때부터일이시작됫음.....
나와 어렷을때부터친구엿던 휘순이(박휘순닮음...ㅎ)가 손을다쳐서 붕대를감음 그리고 어떤남자애한태근처로그냥걸어가니깐 그남자애가 안좋은눈빛으로바라보는거임..
그래서 휘순이가 왜그렇게보냐고 물어봄
그러니깐 남자애가 가식녀가 니 꾀병이라그러던대?이러는거임...하핳
그래서 우린그때부터 조금씩 걔들을멀리할려고함.. 더사이안조아질까봐
그일이후 몇달이지난후 나와친구들이 져지를하나씩삼
우리들이 돈모아서산거임...간식사먹을꺼안사먹으면서까지..
근대 가식녀들이 일을터트림..ㅋ
친구한태 카톡으로
'와 니네 단체로 일찐놀이잘하내^^?'
이런거임...ㅡㅡ 아 그때진짜 폰던지고싶은욕구가솟아낫슴ㅎ

아아아 엄마가 빨리자라내...
만약 베톡이된다면

2편쓸것임..아님말고..

다음편에서볼수잇기를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