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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실연당햇엇는대 노래듣다가 울컥햇어 잊엇다고생각햇는대 아니더라

잊고싶다 |2013.01.12 17:36
조회 191 |추천 0

안녕 반말해서미안해요

요즘에 실연당하고 쭉 솔로로 지내고잇는대

음악 찾아보다가 가디스 Dirty boy 이거엿나 아무튼 이거듣고 울컥해서;

아무생각 없이 들엇는대 가사가 내가헤어졋을때 상황이랑 비슷해서 갑자기 걔생각나고..

내가좀 안좋게 헤어졋거든..아무튼 잊엇다고 생각햇는대 지금또 보니깐 아닌것같아..

내가 지금 노래광고하는건절대아니야 그냥 이런일이 잇엇다구..

지금 걔랑 진짜 나쁘게 헤어져서 연락도안하거든 걔가 헤어지고나서 좀 주위사람들한테

나때문에 헤어진거라고 좀 나에 대해서 나쁘게 얘기햇나봐

가디스라는 그룹 노래 들어보니까 이별에 관련된거 밖에없드라

아니진짜광고는아니구..나처럼 노래듣고 그사람 생각나거나 그런경험잇나궁금해서..

아무튼 가사보고 울컥해서 어떻게 내가 헤어졋을때랑 비슷한지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신기한대 슬프더라 언니들도 실연당하고 잊엇다고 생각하지?

안잊은경우도 많은것같애 그냥그렇다고 믿는거지..

우리모두힘내자 슬픈기억이지만 날돌아보게해준 가디스도 흥해

2013년엔 좋은 짝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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