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깨소금 냄새로 쫘~~~압 진동하는 새댁입니다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제목을 간큰새댁이라 쓴이유는 요번에 있었던 일을 적을까해서요결혼하고 첫 인사 간날시아버지 : #&@₩%×*~@&!&×☆÷& @*#★×÷@&^&@ 하시다가 끝에 '아침저녁 전화 2번해라'
나 완전 깜놀한거지...신랑 중간 쉴드 쳐줬는데, 아버님 안통함결국 내가 총대 매보나 : 알겠어요. 아버님! 하루에 두번이 아니라, 세번 열번도 할 수있다. 그런 마음에도 없는 전화 받고 싶으세요?전 차라리 자주는 아니더라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전화드리고 싶은데.. 원하시면 두번 아니 열번씩 전화드릴테니, 그만하라하지마세요
당연 시아버지 시어머니 토끼눈 되시고, 알겠다 하심그래서 알겠다는 말씀이 어떤 대답이냐 나 또 물어봄마음에 우러나올 때 전화하라하심암튼, 문밖 나오면서 우리신랑 울색시 간도커 이러면서 잘했데요ㅡㅡ대들려고한건 아니지만, 너무 네네네거리는 것도 아닌것같아서요암튼 간큰새댁의 주저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