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이나 먹은 김수미에요......秀美는 감자가 아니에요 사람이지-_-
그럼 난 모 감자냐 이 xx야!!!!!!!!!!!!!!!!!!!!! 아오 내가 왜 이나이 먹고도어!!! 간장게장도 서러워 죽겠는데
사람이 아니야~~ 감자지!!!!!!!!!!!!!!!라는 소릴 들어 야되!! 어!!!!!!!!!!!!!!!!!!!!!!
수지양....전 수지양을 사랑해요 여러분 전 정말 수지양을 사랑해요 다만...그 cf를찍은 수지양이 그말을 할때만....미울뿐이에요
암튼 저희집에는 사자가 한마리 살아요
황금색에 아직 4개월인데 13kg 을 넘고....발이 사람발만한 ....................
개를 키워요 그래요 이 여자아이는 강아지...아니 개에요
개인데도 불구하고 사자처럼 으르렁 거려요
지가 고양이도 아니고 왜 기분이 좋으면 양말을 입에 한아름 물고와 으으으으으으으응~~~~~~~~~~~~~~~~~~으으으으으으으응~~~~~~~~~~~~~~~~~~`르르르르르르를ㅇ~~~~~~~~~~~~~~~~~~`
하는지............................
그래요 놀아 달라는 거에요 .....
본인의 장난감 물고와 손에 쥐어주네요^^ 집에 양말 다~~ 물어와 나중에 양말 찾게 만드는 개
달이야 양말찾아와^^ 너때문에 짝없는 외로운 양말 몇개인지 모르겠어요
너 때문에 왜 이 나이 먹은 언니가 왜 엄마한테 욕을 먹어야 하니-_-
아오 숨길꺼면 같이 숨기든가 왜 흔적을 남기는지..
우리달이는
엄마가 밥을 먹으나 누워있으나...화장실에서도....그놈의 으으으으으으으르르릉@!!!
우리 달이는 방구쟁이에요 거기다
자다가도 뿡 걷다가도 뿡 먹으면서뿡 쉬면서뿡 놀면서뿡
갑자기 똥 향기가 난다.....그럼 달이에요^^
갑자기 추억이 떠오르네요
가족들이랑 산장을 놀러갔어요 그날 유독 달이 방구향이 너무 독해서 토나올 지경이였어요
여러분은 상상도 안가실꺼에요 이건 생화학 무기에요 내장이 다 나올정도의......
아무튼 그날 무지 방구를 뀌는거에요-_- 피쉬시시시시시식.......아오-_- 나중에는 욕나오더라는
본인은 무지 피곤해서 일어날 생각도.....
그리고 겨우 깨워 아빠랑 산책 하는데 어디서 속뒤틀리는 향이.....................아-_-
아버지-_- 달이 방구향 장난 없어요 토할꺼같아요 너 방구좀....그만...아......
이러니...아버지께서...... 딸......아빠야.......................................................................
음??^^^^^^^^^^^^^^^^^^^^^^^^^^^^^^^^^^^^^^^^^^^^^^^^^^^^^^^^^^^^^^^^^^^^^^^^ 아버지 미안
암튼....우리 사자새끼 달이 사진올리고 전 빠이~~~
공장사무실안^^ 같이 출근^^
농땡이
모자이크된 아녀자는 동생 동생이 덩치가 작은게 아님
마술을 부리니 하얀코 김달이 나옴
포샵 잘하시는분 동생손에 요술봉 이쁜거 하나 해주시면 안되요??...난 영 ...컴터를 못해서...
개냐 사자냐 코모도 도마뱀이냐
뛰는개
눈찜질
아귀찮아졌어요....ㅠ
목을강타하개
근엄하개
그리고....우리집엔 깡패가 있어요 덩치는 제일 작은데.....하는짓 깡페......
초록색이라서 상큼하니깐 너로 정했다....해서 모셔왔는데 깡패......
반응좋으면.....2탄 올릴께요 동영상 첨부 해서... ...... 동생손에 요술봉좀 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