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가 얼마나 간사한 종교인지 역사적으로 되짚어보자.
우주밖은 신의영역이라며 과학자들을 억압하고죽임을 당해야 했던 옛 시대는 끝났다.
우주는 또다른 공간이며 인류에게 무한한 상상을 주는곳으로 된 21세기 현재
옛날처럼 개독들의권력으로 하늘밖으로 상상하고 예측하고 나가는것은
신의영역을 침범하는 것이라는 종교법을 들먹이는 세상은 끝났다.
개독들은 그상황에서 조차도 우주는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말을 넣어버린다.
이유없다. 무조건 신비한 영역을 과학이 발견해내면 무조건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한다.
별도 만들었고, 타 은하도 만들었고, 시대가 변하면서 과학자들이 일구어낼때마다
하나님이 그것을 만들었다고 연관 지어내듯이 과학을....
개독교가 비집고들어가기 시작한다.
그래서 창조과학도 그렇게 생긴것이다. 그들은 항상 역사적으로 그래왔듯이
어떻게든 결과물만 보이면 다 된 밥상에 수저만 올린다.
아주 역사적으로 역겨우며 치가 떨릴 정도로 더러운 종교다.
또 신비한 과학적 증명들을 발견할때마다 웃으며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할까봐
이젠 웃기지도 않는다. 막상 대단하고 모든것을 창조하였다는
이 모든 창조자 하나님은 각종 바이러스,질병,전쟁,자연재앙들에 대해서는
악마들이 한짓으로 치부한다.
이게 과연 신인가?
이런 미친신은 없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