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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유치 이석채 회장의 KT 수원야구장 문화가 기대됩니다.

이수빈 |2013.01.16 16:29
조회 267 |추천 1

프로야구 10구단 유치가 이석채 회장의 KT와 수원으로 확정되면서 새로운 스포츠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꺼졌는데요. 이석채 회장의 KT와 수원이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하면서 전문가들은 다양한 분야의 변화가 있을 거라고 평가했다고 해요.

 

 

 

 

수원야구장 인근의 유통업이 대박 칠 거라는 예상이 있는데요. 수원 KT(이석채 회장)가 수원으로 프로야구 10구단 확정되면서 야구장 인근 상인들이 대박 날 거라는 이야기인데요. 수원시에서는 홈경기를 치루게 될 야구장을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수원종합야구장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다고 하죠.

 

 

 

 

수원 KT(이석채 회장)은 퓨처스 리그로 2015년 부터 한 시즌 133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홈경기만 봐도 대략 66경기를 수원에서 치루게 됩니다. 그래서 인근 치킨집과 대형 할인마트 등은 크게 대목행진을 이어 갈 전망이라고 해요. 오히려 그렇게 되면 구장 내에서 판매하는 먹거리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팬들에게도 장점이 될텐데요.

 

 

 

실제 부산 사직구장은 요식업점 경우 야구경기가 있는 날이면 평소보다 매출이 30%에서 70%까지 매출이 늘어난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의 새로운 야구장 특징과 함께해 더 큰 새로운 야구장 문화가 어떻게 생길지 정말 크게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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