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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 손해 배상...정말 답답합니다...

신정엽 |2013.01.18 10:20
조회 453 |추천 1

안녕하세요

 

가끔 판이나보면서 심심함을달래는 사람입니다..

 

 

저희 집에도 이런 억울한 일이 생길줄 몰랐는데..

당하고나니 억울해서 답답합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희집이 작은 모텔을 합니다.

그래서 세탁물들이 나오는데

이세탁물들(수건 이불 호청 패드등 다 100개씩 맞춤) 을 외부업체 즉 세탁업체에 맡기는 상황입니다.

3년전부터 맡겼었는데 처음엔 맡겻던 수를 제대로 가져왔습니다만

시간이 갈수록 한두개씩 안가져다 주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물건이 없으니까 손님이와도 방을못팔고 이런상황이 계속 발생했습니다.)

저희는 숫자가비어요 ~ 라고 항상 말했고,

그쪽에선 아 안가져왔나보네요 다음에 갔다드릴게요 ~ 하면서

안가져오는횟수와 없어지는횟수가 비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집도 물건이 부족하니까 100장씩 또한번 맞췄습니다.

저희쪽이 제대로 말하지도않았고 또 맞출때도 되서 다시 100장을 맞추고 하는데

점점또 숫자가 줄어드는겁니다.

 

그래서 증거를 다 모아놓고 (여기서 증거란 세금계산서랑 구매영수증)

그쪽에 말을했습니다.  우리는 증거가 다있고 처음 100장 잃어버린건

우리도잘못이있으니까(그떄 그떄 끝까지 달라고말 못한잘못) 넘긴다고 치고

이번 100장은 왜 또 숫자가 비냐고 왜없냐고 따지니까

 

세탁하다보면 그럴수도있는거라고

그냥 넘기자는식으로 계속 말하는겁니다.

저희 입장에선 패드 호청 100짱식 맞추면 2~300만원씩 나가는거고

손님도 못받는 지경인데 당연히 우리 재산이라고 멀넘기냐고 따지니

계속 말을 돌리는겁니다 전화로 따졋는데

저희가 말을하면 계속 자기할말만 하고 했던예기 또하고또하고

 

따지고 따지다가 결국  대충 찾아다 주겟다 다는 못찾을꺼다 못찾아도 보상은 못해주겟다

 

이딴식의말을 당연하듯 합니다...

 

그러고 오늘아침엔 전화와서

우리가 그쪽 종업원에게 들었는데

종업원들에게 숫자를 뻥튀기해서 쓰라고 지시를 했다는겁니다 -_ - 이제와서

( 저희집에 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사람들이 호청패드등을 숫자를 세고 그쪽 직원에게 넘기는 형태)

 

그래서 누가 그랫냐고 우리는절대 그런적이 없다고

그말을 한사람을 알려주면 3자대면하겠다고

말하니까 또 자기할말만 하고 말돌리고...

여자라 무시하는 행동들 딱 그런 스타일 이에요

 

정말 답답하고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이런경우 제가 뭘 어떻게 해서 손해배상을 받을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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