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천방지축 잉글리쉬 코카스파니엘! 우리 만둥이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ㅎㅎㅎ♡
글쏨시가 없어서 좀...많이 어설프지만 ㅠㅠ
그냥 그러러니~ 하구 봐주세요..! ♥
어느새 3탄이네요 ㅎㅎㅎ
안녕하개 또보는군...... 반갑개 '_'
뭐라개? 좀 늙은거 같다개?
뭐.......... 나도 내가 좀 늙은거 같다개........(한숨)
그래도 내 옆모습은 여전히 꽃미남이개...틀렸개?
큼.....오늘도 잘부탁하개
으.. 역시 높은 곳은 무섭개
날 왜 이따구로 들고있는거개?! 귀여워 보이겠지만 난 불편하개!!!![]()
오늘은 주사 맞으러 가는 날이개... 그래서 이렇게 우울하개.....(시무룩)
꼭 이 좁은 상자에 들어가야하개?
좀 꺼내주개 여기 어둡고 좁개!!
으으~ 나가고싶개!!!!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압!!!
(뿅♡) 휴우~ 나왔개
후아 한결낫개!!! 근데 여긴 어디개???
(지하철 안이였습니다...! 다시 상자에 넣으려니까 끼잉~! 하구 소리쳐서 사람들 다 쳐다봤었죠...휴)
야...호....창피하개... 좀 내려주개...
(이때 2개월 정도밖에 되지않아 산책은 못했지만 어쨌든 첫 외출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만만세!^.~)
으아아 무섭개!!! 쟤 뭐다개!!!!!!! 다른데 가자개!!!!!!!!!
(우리 만둥이는 사람은 아무한테나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애교부리지만 다른 강아지한테는 꿈쩍도 못하는 소심남이랍니다 '_' 심지어 자기보다 훨씬 작았던 치와와한테 겁먹었었지요...)
이날 특별히 강아지 도너츠를 사주었어요 ^.^♥
끼잉 먹고싶개!!
약올리지말고 그냥 좀 주개!!!!!!!!!!!!!!!!!!!!!![]()
주자마자 확 물더니 막 도망치더군요 ㅋㅋㅋ 아무도 안뺃어먹는데 =_=...
도너츠 다 먹고 끝까지 저 도너츠있던 통(?)을 안놓더군요 ㅋㅋㅋㅋㅋ
매일 사료랑 밋밋한 과자만 먹다가 도너츠라는 신세계를 만나니 흥분했었나봐요 ㅋㅋㅋ
만둥이 눈 항상 슬퍼보이지 않나요?
기쁠때도 슬플때도 항상 슬픈 눈을 하고있는거같아요 ㅋㅋ
철장안에서 가만히 슬픈눈으로 처다보면 안꺼내줄 수가 없어요...![]()
오늘도 어설픈 글쓴이 글 읽어주느라 고생했개!!!
추천하고가개!!!
글쓴이가 어지간히 톡되고 싶나보개!!!
(사실 아직 남친한테 말을 안했어요...! 톡 되면 짠~♡하고 만둥이 판스타 됬다고 놀래켜 줄려 했는데 글쓴이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도 너~~~무 없네유........................흑.........) << 동정표 얻자고 이러는건가개?! 글쓴이 비겁하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