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야 - 한 번 맡은 일은 누가 뭐라고 하던 묵묵히 해내는 스타일이다. 처음에는 크게 눈에 띄지 않고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지만, 막상 중요한 일이 났을 때는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상남자. 마초를 원한다면 붙잡아라.
미드야 - 전형적인 리더의 모습이다. 뛰어난 능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일을 순식간에 처리하고 동료를 도와주며 이끌어간다. 리더쉽과 책임감을 겸비한 남자. 꼭 붙잡아라.
정글이야 - 자신의 할일이 많아도 친구가 부른다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활동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의 소유자. 하지만 지나친 오지랖으로 한곳에 마음을 붙이지 못할 수 있다. 주의할것!
원딜이야 - 모든걸 자기에게 맞춰주길 바란다. 주위사람들이 다소 피곤할 수 있지만, 진정한 짝을 찾았을 때 누구보다도 찬란하게 빛난다. 당신이 그의 인연인가? 그가 당신의 내조 덕에 성공하고 있고 당신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가? 그렇다면 꼭 붙잡아라.
서폿이야 - 두 말 할 것 없이 헌신적인 남자다. 당신만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인내하고 감내할 것이다. 취향이 나쁜남자가 아니라면, 이보다 좋은 남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