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를 한다면.. 편의상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나님 지금 23살 제작년에 춘해보건대를 졸업한 평범한 직장인(?)임ㅋㅋㅋㅋㅋ
우리 가족은 총 4명으로 아빠,나,여동생(이제 대학감 20살),어린 남동생(이제 중3.16살) 이렇게있음ㅋㅋ
우리 아빠는 지금 한 식당의 사장이고 식당의 직원중에 한 아줌마가 있는데 그 가게에서
일한지 5년정도 되었음 엄마는 아빠와 7년전 이혼하셔서 다른곳에 계심(ㅜㅜ엄마가그리워요)
지금부터 내가 겪은일을 말해주겠음 나 지금 무척 짜증나고 힘듬..
몇일 전 나 님이 백화점을 들러 비.싼. 돈을 주고 아빠의 선물(목도리)을 사고
남동생과 아빠의 가게로 갔음.. 이때까지 두준두준설리설리한 마음이였음!!!!!!!!!
그때 나의 머리는 애쉬빛 컬러의 회색머리였음ㅋ
참고로 나 염색으로 스트레스 푸는 1人임..
가게에서 잘 아는 아줌마가 나에게 말을 걸었음ㅋㅋ
"야 너 매춘부 같이 그게 뭐야??" 라고 물었음
순간 나는 눈에뵈는게 없음 하지만 아빠가 계시고ㅋ나이도 많기에 그냥 넘어감..
매춘부 드립은 1탄도 아님;..이것보다 더 심한게 많음..
작년 이맘때쯤, 우리 남매에게 먹으라며 호두과자를 줬음.
아니 근데 이게 호두과자????????????????????????????????????????????
호두과자에 왠 꽃이 피었음.. 자세히 관찰해보니 곰팡이가 피어있는 아니겠음??????ㅡㅡ
님들 같으면 곰팡이 먹겠음? 나님ㅋ 그거 따지지도 않고 그냥 넘어감..
몇달 전, 그 아줌마가 팩우유 30개를 주는데 유통기한 1일 남은걸 먹으라고 줬음..
ㅋ우리 남매 3명임; 생각해보셈 하루에 10개를 다 흡입할 수 있음??
난 장이 안좋아서 우유를 먹으면..물똥 을 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부끄럽다ㅠㅜ
여동생은 우유 진~짜 싫어함. 남동생이 그나마 먹는데ㅋ 남동생이 다 먹을수있겠음?
님들은.. 다 먹을수있음? 하루만에 10개가 넘는 우유를;
이건 분명 우리 엿먹일려는게 틀림 없음.
하ㅋ 3년전 나님 20살 초기때 아줌마가 나에게 와서ㅋ아빠 욕을 함 뒷담 열심히 하심
그래서 난 그냥 '아~그래요? 맞아요? 그렇구나~ 힘내요~ 네 네~' 만 해줬음ㅋ
근데 그 다음날 나는 친구들과 봉인해제 되어서 열심히 놀고있었음ㅋㅋ..갑자기 아빠가 전화옴
술에 취해서 아줌마집으로 "당장튀어와!!!!!!!!!" 라고 했음..난 무서워서
놀다가 바로 아줌마집으로 갔음..하..이게 왠 떡이냐.. 내가 욕한게 됐네..
아빠는 내 말을 안믿음ㅜㅜ그래서 난 정말 많이 맞고 아줌마는 말리는척 하고
아줌마랑 아빠랑 병들고 싸우고 너무 시끄럽다며 경찰이 와서 조용히 하라했음..나 진짜 죄 없는데ㅋ
아직도 피가 말리네 그때만 생각하면
(그렇슴..아줌마와 아빠는 애인 사이임ㅋ둘 다 돌싱이라 자식이 있음)
방금 아빠랑 막걸리집을 갔다가 왔는데 막걸리집에서 그 매춘부 이야기를 아빠한테 했더니ㅋ
맞는말이라 함.. 그게 다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렇다 함.
관심? 고마움 근데 아빠까지 매춘부 이야기를 했는데ㅋ..아줌마 편을 들다니~ 하..
(아 모르는 분들 매춘부의 뜻은 창녀, 몸파는여자임)
이건 내 이야긴 아니고 내 여동생이 있었던 일인데
내 여동생이 첫월급을 타서 아빠한테 스킨&로션set를 사줬다 함ㅋㅋㅋㅋㅋ
사서 가게에 갔는데 가게에 아줌마만 있고 아빠는 없었음..
첫 월급을 타고 해주는 선물이라 아빠가 뜯길 원했음!!!!!!!!!!!!!!!!!!!!!
그래서 아줌마보고 절대 뜯지말라고 말했음.
그런데 아줌마 曰"내가 언제 뜯었냐?ㅡㅡ"매우 띠겁게 말함
(우리가 너무 과민반응일지도 모름ㅋ..하지만 아줌마를 실제로보면 이거 과민반응이 아님 아줌마는 날씬하고 담배피고 말을 하는데 긁어부스럼 만드는 재주가 있음)
그런 재주때문에 우리는 아줌마랑 마주치게 되면 !!!!!!!!!!빡 침!!!!!!!!!!!
그래서 아빠가게에 난 자주 안감ㅋ 일하느라 바쁘고 피곤한 이유도 있지만 아줌마가 보기싫어서
그런데 아빠는 그게 섭섭하다 함ㅋ..아줌마만 없으면 갈텐데 아빠 미안합니다ㅠㅠㅠㅠ
내 남동생한테 들은건데 저번에 할머니댁 갔다가 차에서 아줌마랑 아줌마 아들이랑 남동생이랑 남았는데 아줌마가 아빠의 뒷담을 깜.
"니네 아빠는 나를 너무 힘들게 해, 자꾸 모임같은데 참석하라 하고 여행같은데 가기싫은데 가자해서 매우 싫다"
그러면 만나지를 말던가 둘이 해결할 일 왜 자꾸 어린양들에게 말함?
나 진짜 이해가 안됨; 아줌마는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선물로 줌.
나 고딩때 염색했는데 20살되면 마음껏 할 수 있는데
왜 벌써하냐고 아줌마가 그랬음ㅋ근데 이제와서 매춘부라 하질 않나;
애쉬빛 컬러의 회색머리 했을땐 할머니 같다고 하고 늙으면 다 그런머리색 되는데 왜 돈주고 하냐하고
파마 하니까 아줌마되면 다 파마해야 되는데 왜 굳이 지금부터 하냐하고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거임?
내가 돈벌어서 내 머리에 돈을 쓰겠다는데 왜 자꾸 태클질인지
이렇게 계속 살면 정말 스트레스 파라다이스일거 같음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이런 아줌마와 아빠가 재혼하신다 함ㅋ 급 멘to the붕
하..이걸 어찌 말릴수도 없고; 나 어째야함?ㅋ 빨리 자리잡아서
독립하는게 맞는건가? 하 모르겠다..톡커님들이라면 어쩌실거임?
나 사춘기때 이혼하시고 얼마 안지나 아줌마를 만나고 그것도 엄청난 스트레스 였음ㅋ
같이살면 어떨까..궁금
이거 톡베가면 신상 깜.
면상도 까겠음.
이때까지 한 머리색깔들
사진 다 첨부하겠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