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고딩입니당...![]()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쓸게여...편하기두 하구
나는 제목 그대로 치한을 자주 만남..
내가 치한을 자주 만나는 거임ㅠㅠ? 아니면 다른사람들두 나만큼 만남..?![]()
이 글의 주제는 오늘 있었던 일이니 그 전에 만났던 치한얘기는 간략하게 하겠음..
1. 공원을 걷던중 어디선가 야야!!야!!!! 하는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나무들 사이에서 ㅈㅇ..중...ㅠㅠ 냅다뛰엇음..![]()
2. 치마를 입구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로 올라오는데 어떤 사람이 비정상적으루 밀착하는거임..!!
그래서 힐끔 봤더니 휴대폰르 제치마아래로 놓고 있었음..![]()
에스컬레이터를 다올라가고 보니 앨범을 보고있던데 뭐라할라했지만 아니면 민망하고...그래서 아무말도 못했음..![]()
3. 길을 걷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내뒤로 뛰어오더니 내가슴을 쥐어뜯고!!!! 냅다 도망가는거임ㅜㅜ! 진짜 아파 죽는줄 알았음ㅠㅠ 따라 뛰어가지도 못하겟구...
4. 버스를 탔는데 사람이 많은 편도 아니었는데 어떤 분이 자꾸 내 엉덩이를 슬쩍슬쩍 만지길래 그냥 다음 정류장에서 내렸음...![]()
5. 일이 생겨서 새벽에 인천쪽으로 갈일이 생겨 가구 있었는데 너무 졸린거임.. 그래서 사람도 별로 없겠다 고개뒤로젖히고 좀 추..하게 자고있었는데 옆에 앉아있던 남자가 잠결인진 몰라도 나한테 머리를 기대는거임.. 그래도 졸리기도했고 이 분도 졸린가부다 하고 넘어갈려했는데 고개가 어깨에서 가슴쪽으로 슬그머니 막 내려가는거임..
그래서 일어나서 자리를 바꾸긴햇는데 잠결에 그런걸까봐 뭐라하지도 못함..
또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이글을 쓴 이유가 오늘 있었던 일이니 오늘 있었던일을 말하겠음..
때는 열시쯤... 동대문에서 집으로 갈려고 2호선을 타구 가고있는데 홍대입구역을 지나니 사람이 엄청 들이닥치는거임 말그대로 지옥철....![]()
그래서 완전 낑겨서 가구있는데 또!!!!! 어떤 30대중반정도 되보이는 마이콜닮으신 남성분이 내 뒤에 밀착하는거임.. 사람이 많아서 다 밀착하구 있엇구 그래서 그냥 그려려니했음..
근데!! 슬금슬금 엉덩이에 뭐가 부딪히는데 가방인줄 알았음.. 그렇게 합정역에 도착하고
합정역에서 당산역으로 가는데 좀 오래걸리잖음.ㅠㅠㅠ 점점 대담해지는거임![]()
막 슬금슬금 부딪히던 손이 이젠 아..손이구나 라는걸 느끼는 것을 넘어서서 엉덩이에 손을 대구 손가락을 막 피아노치듯이..?ㅠㅠ 움직이는거임.. 진짜 수치스러웠으뮤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다른쪽으루 갈라고 당산역에 도착하고 사람들이 조금 빠지길래 움직일라했더니 그 아저씨가 한손으루 못가게 내 허리를 잡고 자기 몸이랑 밀착시키구 계속있는거임.. 그 사이에 사람들이 다시 들어와서 제자리로 돌아왔음...
막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혼잡할때 허리잡고 막 살짝앉았다 일어낫다하면서.. 으으...거리는거임 ㅠㅠㅠㅠ아진짜 무서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하철에있는 유리창으로 아저씨 얼굴을 봣는데 나랑 눈이 마주친거임... 무서워서 고개푹숙이구 있는데 계속....주물...주물..하는거임 손가락으루.. 너무 무서워서 막 내가 내릴떄 따라내리면 어떡하지 납치당하면어떡하지 이런 오만가지 생각 다 들고 진짜...
영들포구청역에 도착하고 아저씨가 또 잡을까봐 사람을 내리는데 진짜 빨리 내려서 뛰어갔음... 따라올까봐...뒤도 못 돌아보겠고..
오늘일은 너무 무서웟음..어떤 치한보다두..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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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옷을 야하게 입고 다니는것도 아닌데 ... 오늘은 치마레깅스에 후드티에 패딩 입구있었음..ㅜ
혹시 치한을 자주 만나는 여자분 있으시면 조언좀해줬음 좋겟음... 진짜 치한만나서 속시원하게 혼내주고싶은데 용기가 안남.ㅠ....
인터넷보면 막 통쾌하게 잡는 분들 많던데 난 못하겠음...
사람도많고.. 내가 소리쳣는데 사람들이 다 방관할까봐.....그리고 그아저씨가 끌고 내릴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