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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의 '신나고 멋진 야구' 파이팅!

이수빈 |2013.01.23 16:44
조회 34 |추천 0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준비하고 있는 KT 이석채 회장의 1차 비전이 뭔지 아세요?
바로 '신나고, 멋지고, 파이팅하는 야구!' 라고 합니다.
KT 스포츠단을 이끌고 있는 주영범 단장은 경기에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팬들을즐겁게 하는 야구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

 

이석채 회장의 뒤를 든든히 받치고 있는 주단장은 KT의 10구단 창단 승인에 힘을

보탰으며 지금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해요.

 

창단 승인 당시를 되돌아본 주단장은 "30년 동안 사격과 여자하키 등 스포츠단을

 운영한 스포츠에 대한 진정성을 인정받았고, 야구단을 100년 이상 지속할 수 있다는 점이

 어필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한, "KT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을 야구단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다.

약속을 이행해갈 것이다"라며
KT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팬들에게 약속한 공약들도 반드시 이행할 뜻을

또 한번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부영-전북과의 유치경쟁에서 웃게된 KT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창단 작업에 들어갔고,

어떻게 하면좋은 야구단을 만들 수 있을지 연구 초기단계라고 합니다.

 

하지만 팬들을 위한 야구를 하겠다는 의지만큼은 확고하다고 하는데요.

주단장은  "1차적인 비전이 신나고, 멋지게, 파이팅하는 야구' 라면서

"KT가 스포츠를 하면 드라마가 된다. 야구를 즐겁고 신나게 하겠다. 팬들의 삶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멋진 야구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활짝 웃었다고 하네요.

 

새로운 야구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KT의 모습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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