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진짜 오랜만이개. 나 가을ㅇㅣ요.
음 잘안보이네 . 카메라를 좀만 밑으로..
여기여기. 아니 좀만더 밑으로~~~
됬다. 이제 잘보이네 ㅎㅎㅎ
한살 더 먹었더니 움직이기가 귀찮삼..이해해주개..
나는 2013년 되고 특별한 일은 없었다넹
오빠를 군대에 보낸거 빼고는.........
오빠 훈련소 가기전날 찐하게 포옹도 하고........
추운날씨가 걱정되어 눈물짓기도하고......
요상한 자세로 잠들어서 언니를 깜짝 놀래키기도하고...
언니 배 위에서 집안 정찰하는 것도 잊지않고......
(풍덕한 궁뎅이..)
그 외에 시간엔 그냥 이렇게 언니랑 누워있기만 하고있었개.
2013년 1월이 거의 끝나가는데...
다들 새해에 다짐했던 목표들은 하나씩 실행하구 있으려나???
나 처럼 누워있지만 말고,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길 바라개 ~^.^*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