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정부에 거주하고있는 37세 남자입니다
제가 잘못한건지 제가 잘 몰라서 여기에 글을 올리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저희집 가스보일러 온수가 제대로 안나와서
롯데기공 보일러 a/s기사 방문을 요청드리니 오후 4시경에 온다고해서 시간 맟춰 집에 갓습니다
집에는 초등학생 아들고 중학생 딸 밖에 없어서 제가 가있었지요
아무튼 기사가 방문해서(처음부터 먼가 불만이 있는듯 짜증섞인 목소리더군요) 이것저것 만저 보더니
물수압이 높다고 수압을 많이 줄이더라고요 다른 아파트와 수압이 별반 차이가 없는데도 말이죠
근데 수압을 많이 줄이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물이 잘나오다가 졸졸 나오게 하고선 제품에는 이상이 없고
이렇게 사용해야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그럼 이렇게 쓰면 샤워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기사란 분이 잘~ 하시라고 답하더군여
황당하더라고요 기사 본인도 물 온도 조절을 못해서 30초이상 적정온도를 찾고있더군요
즉 뜨거운물 찬물 을 따뜻한물로 조절을 못하게 해놓고 다 됐다는겁니다 물은 졸졸 나오고요..
그래서 제가 다른아파트 보일러는 안그런데 왜 이제품만 이렇게 사용 하는거냐고 따졌고
이래가직 샤워나 설거지는 어떻게 하냐고 이렇게 물이 안나오게 하구서 다 됐다니 아저씨 집에서는
이렇게 물틀어놓구 샤워하고 설거지 하냐고 따지니까
기사는 왜 짜증을 내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흥분을 하더라고요
저도 흥분해서 서로 큰소리가 오갔고 그후 as기사는 소리를 지르고 성질을 내면서
자긴 못하겠으니 다른사람 불러준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집에 아이들은 공포에 질려 아무말도 못하였고 저도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럽더라고요
기사가 가고 난후에 저는 롯데기공 a/s 서비스 텐타에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였고 지금 책임자
가 없어서 전화를 주겠다고 해서 두시간 가량 기다려 책임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근데 책임자라는 사람이 한다는 말이 아무일도 아니라는듯 마치 조롱하듯 저를 대했고
그후로 아직까지 아무런 전화도 없을뿐더러 a/s조차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37년간 살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 당하여 어떻게 대처할지몰라 여기에 글을 씁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하네요
저희집에 와서 a/s 기사란분이 행패를 부리는 그 기사를 처벌하고 싶고
대기업이라는 롯데 기공 물건을 팔고 a/s 도 안해주며 책임도 없다고 나몰라라 하는
롯데기공을에 제제를 가하고 싶습니다
이런경우 어찌해야 하나요~~?
제가 잘못한건지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