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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고자라고 놀려요 진짜 너무 슬퍼요

|2013.01.28 14:35
조회 5,391 |추천 2

미친놈의 여자친구가 맨날 고자라고 놀려요

물론 진짜 고자도 아닌데 고자라고 놀려요

장난인건 알지만 너무 상처가 됐어요

들을때마다 가슴 한쪽이 너무 아파와요

부들부들 손과 치가 떨려요

복수하고싶어서 넌 절벽이잖아 라고 해도

너도 절벽이잖아 ^^ 라며 먹히지도 않는 실드를 쳐요

아 근데 기분이 이런걸 봐선 먹힌 실드 같네요 염병할

 

이 상황엔 어떻게 하면 되죠

여러분의 의견을 좀 듣고싶어 이렇게 답답한 마음을 키보드에 읊어봅니다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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