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에 앞서, 이글을 읽으셨던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이곳에 올리고 나서 위로의 말씀을 해주신 분들도 있으셨고,
지금까지 계속 쫓아다니며 이유없는 협박을 해대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시 글을 읽으셨던 분은 뒤로가기를 누르셔도 좋지만,
관심갖고 지켜봐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글을 읽으시고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것만
알아두시고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대농슈퍼의 자가 사과는 하지 못할망정 제3자라는 자가 계속 들어와
(왜 직접 하지 못하고, 다른 제3자라는 자가 계속 대농슈퍼의 자를 옹호하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와
병원에 가보라,정신병자라며 인격모독하는 발언까지 해대면서 신상밝혀보라며 협박하는지
알 수 없군요.) 버려야 할 쓰레기를 돈받고 팔아놓고도 오히려 이유없이 손님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폭행,쌍욕을 해댄 것은 ‘별 것 아닌 일, 재수 없으면 있을 수 있는 일’로 치부해버리고,
‘이런 일이 있었으니 다른 분들은 조심하시라’ 올리는 글은 쫓아다니며 명예훼손운운하면서
협박을 해대며 올리지 못하게 하는 건 정당한 일인지 되물으면서,
그게 그렇게 눈깔 시리면, 그따위 짓을 하지 않았으면 될 것을...
ps. 어이, 첼로(tkarjflv****). 제3자는 이제 그만 신경끄고 빠지길. 그만두고 안두고는 우리가 알아서 할 일이고. 남한테 강요,협박질,명령따위는 하지말고 ‘니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니야 말로 진정한 정신병자네요. 제3자인척 하면서 이렇게 거품물고 있는 것을 보니 니가 흉악범 장본인인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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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5동에 있는 ‘대농할인슈퍼(영수증에 대표자 이름이 김항호로 되어있더군요)’라는 곳에 갔다가
살해당할 뻔 했네요.2013년 1월 11일 금요일 오후 5시 10분경에 쌀을 사러 아들이
대농할인슈퍼라는 곳에 가서 쌀을 사 온 것을 보니, 시커먼 흙먼지범벅이 된 쌀을 검은 봉지와
투명한 봉지에 흙반, 쌀반 섞어서 흙먼지들을 가득 담아 가져왔기에(검은 작은 봉지와 투명한 작은 봉지,그리고 다른 종이쌀포대에 바리바리 담겨 먼지로 뒤범벅을 한 채 가져왔더군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물어보니 계산한 후 쌀을 드는 순간 쌀포대의 중간부분이 가로로 찢어지면서 쌀알이 가게 바닥에 전부 쏟아져 다른 것으로 바꿔달라고 하자 바꿔줄 수 없다며 그냥 가져가라면서 바닥에 쏟아진 것을 쓸어서 가져가라고 억지를 부려 가져 올 수밖에 없었다고 하기에,
사람이 먹을 수도 없게 흙먼지가 범벅이 된 쌀을 교환을 했어야지 그냥 갖고 오면 어떡하냐 했더니
싸우려고 하여 싸움을 피하기 위해 그냥 갖고 왔다고 하기에 그냥 버려버릴까 했는데, 대농슈퍼의 자가 사실을 알아야 할 것 같아(그것도 버젓이 자기 가게 안에서, 지 눈앞에서 쌀을 드는 순간
쌀포대가 가로로 찢어지며 바닥에 쏟아진 것을 그냥 가져가라고 하면서 흙먼지범벅한 채로 줬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고,
종이쌀포대가 총 세겹으로 나오고 질긴 재질이라 절대 찢어지는 일은 없는데
그런 쌀포대가 가로로 찢어졌다는 건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흙먼지가 범벅이 된 쌀’을, 그것도 온갖 세균이 범벅이 됐을텐데 그냥 둘 수가 없어 바로 교환을 하기 위해 저희 모녀가 대농할인슈퍼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인상을 쓰며 ‘뭐!’라고 하기에
‘이 안에서 찢어졌다고 하는데, 거지도 아니고 검은 봉지에 이렇게 막 담아서 주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흙먼지가 섞여 있는데’했더니, 바로 언성을 높이면서 인상을 딱 찌푸리면서 눈을 부라리며
‘시 발연, 바꿀 것도 없거니와 바닥에 것을 전부 쓸어서 담아준 거고(마치 지가 선심을 써서 ’쓸어 담아준‘ 걸로 말을 하더군요. 우리 아들은 나이만 20대 초반이지 예리예리해서 십대로도 보이는 애라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아저씨가 잘못해서 손을 푹 담아서 찢어뜨린거’라고 하기에
흙범벅이 된 쌀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흙먼지가 들어있는 건 먹을 수가 없지 않나요,
손에 칼이 달려있는 것도 아닌데 쌀포대가 찢어질 수 있나요’하자 처음부터 끝까지 쌍욕을 남발해대며
눈깔을 부라리면서 175정도의 40대로 보이는 면상에 주름이 자글거리는 자가 팔을 들어 양 주먹을
휘두르면서 ‘에이 시발년들’이라며 쌍욕을 하기에 위 자에게 맞아 죽을 수도 있겠다는 위협감에
‘아저씨는 좋으신 분 같던데’라며 달래는데도 계속 쌍욕과 폭행을 휘두르며 '
에이 시발 재수 없는 년들!! 정초부터 재수없이!!'라며 쌍욕과 폭행을 휘두르고,
흙먼지 범벅의 쌀을 가르키며 ‘아,이거 치워!! 빨리!! 야, 다신 오지마!! 에잇 더러운 년들!!’하며
돈을 우리 얼굴에 대고 던져 흩뿌리는 것도 모자라 ‘에이, 개 같은 년들’이라면서
카운터 밖으로 달려나오면서 쌍욕,폭행을 휘둘러 엄청난 목숨의 위협을 느꼈고,
(당할 당시에는 상당했으나, 표현력이 없어서 글로 다 표현치 못하는 겁니다)
위 인간을 피해 도망치듯 뛰어나오는데 가게 밖까지 쫓아나오며 쌍욕과 폭행을 휘두르는 것을 봤을 때 정신이상자로 보이더군요. 그나마 밖에 지나가는 사람이 있기에 망정이었지,
쌍욕을 해대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서 폭행하려다가 지나가던 사람이 쳐다보자 침을 뱉으면서
지나가던 사람을 의식하여 ‘개같은 년들아, 양심 좀 있으라’며 적반하장으로 쌍욕을 해대면서 문을 닫으며 들어가던데, 양심이 바르지도 못할뿐더러 제정신으로 보이지는 않는 자였고,
우리가 나쁘게 말한 것도 아니고 최대한 기분 상하지 않도록 달래기까지 하면서 얘기를 했는데도
갑자기 쌍욕과 폭행을 행사하는 것을 볼 때, 살해까지 할 인간으로 보여지고
이런 사람이 우리 동네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끼치고 오싹하기까지 합니다.
지금 보니 그래서 그 가게가 늘 장사가 안되어 텅 비어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 가게에서 한 두 번 구매한 것도 아닌데(쌀도 배달받을 수도 있는 것을, 배달해 줄수도 없다고 늘 하고, ‘장사하는데 고생될텐데’하는 생각에 배달도 시키지 않았었습니다.
인천 남구 주안동 15-2번지에 소재한 곳에서 당한 일이며 다른 분들은 위와 같은 피해를 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조하시라고 올립니다), 갑자기 돌변하여 저런 행동을 보이는 걸로 봤을때 정신이상자로 보이네요.
정부의 지원을 받아 나들가게간판을 단지 1년 남짓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작 지원받아야 할 자영업자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이런 흉악한 자에게 정부의 지원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 어이가 없을 따름이며,
어려운 자영업자들을 돕고 장려하기 위해 정부에서 선별하여 혜택과 지원을 해주고 있을텐데
장사꾼자체의 심각한 문제로 인해 판매부진한 곳에 국민의 피같은 세금이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화가 납니다.
위 자가 했던 행동은 그 곳 CCTV에 적나라하게 찍혀있을 것이며, 위 자가 폭행,쌍욕을 갑자기 해대는 통에 놀라서 약국에 가서 약까지 사 먹었는데, 다른 분은 이런 자한테 저희가 당한 험악한 일을 당하시지 않기를 바라면서 재발방지를 위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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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을 해대며 악의적 욕을 섞어 '아고라에는 성격 이상하고 집요한 정신병자부류가
너무 많다, 씨답지 않은 정신병자글 써대지 말라, 신상을 밝혀보라'며 '아니면 직접 신고를
하겠다,그러면 글쓴이 신상이 다 나온다, 신고 할까요말까요? 25일 오전 11시 40분까지
답변을 안하면 알아서 행동하고 결론을 맺겠다'라며 공갈,협박,강요해대도
잘 답변을 해줬으나 계속 집착을 하면서 '신고를 했다, 아직 연락이 없었나보죠'라는
똑같은 댓글을 반복하여 달고 소름이 끼칠 정도로 스토킹까지 하여 무시했더니
지금까지 계속 저러고 있네요.
1. 아래는 2013년 1월 24일 들어와서 공갈협박,강요해대는 첼로의 댓글입니다.
2. 아래는 1월 24일 연속하여 1월 25일 새벽과 오전10시에 단 첼로의 공갈협박댓글
3. 2013년 1월 25일 오후에 또다시 들어온 첼로
4. 2013년 1월 26일 또다시 들어와 스토킹하는 첼로
5. 2013년 1월 28일 또다시 스토킹하며 들어와 공갈협박해대는 첼로
6. 2013년 1월 29일 또다시 스토킹하며 거품물어대는 첼로.
7. 2013년 1월 24일 첼로가 들어와서 공갈협박,강요해대도 잘 대답을 해줬으나
제3자인척 하면서 소름끼칠정도로 집착을 하며 28일까지 계속 들어와 거품을 물어,
아예 무시하다가2013년 1월 28일부터 본글에 첼로의 행위를 올렸더니
29일 또다시 모욕적인 악성댓글과 명예훼손을 시키는 등의 발광,육갑해대는 첼로.
(혼자서 악성댓글 12개를 달고 거짓말까지 하는데,
24일에도 신상을 밝히라고 협박하면서 '신고하면 글쓴이신상 자동으로 나온다'며
무슨 짓을 하려고 남의 신상에 집착을 해대더니,
그 다음날인 25일에는 '신상 요구한 적 전혀 없다'고 딱 잡아떼며 발뺌까지 하던데 거짓말에 도가 텄나보군요)
8. 2013년 1월 30일 또다시 악성댓글다는 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