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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를 사칭, 충격, 엽기적인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추가본)

트루맨 |2013.01.30 20:08
조회 93 |추천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일반 20,30대 연인분들 또는 부부분들에게 진실만을 알리는 트루맨 이에요.

 

우선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여러분에게 100% 진실만을  알리는 저 트루맨,

 

이제 슬슬 지금 제가 겪고있는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이야기를 올릴까합니다. (오늘이 2013년 1월 30일 ,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앞으로 제가 올릴 이야기는  100% 진실이고요,

 

 

제가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앞집에서는,

 

 

 어떤 상판만 벗겨진 대머리 남자의 충격 엽기의 괴소리가 작게는 때로는 크게 울리고 있습니다.

 

제가 잠시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인생막장 술집창녀, 남창 호스트가 우글거리는 강남 논현1동이고요, 제가 알기론 논현 1동에는 월세를 사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저 또한 세를 살고 있고요.

 

 제가 거주하는 곳은

강남     논현1동     170-24번지  3층에   세를 살고 있습니다. ( 제가  뜬금없이 이곳에 세를 살게된 이유는 친척남매의 직장이 근처에 있는 관계로 잠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이어서,  지금 중국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 정말 황당하고 충격 엽기적인 경험 혹은 그 상판만 벗겨진 대머리 남자의 충격적인 괴소리를 경험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이유는 바로 앞집에 6월쯤 이사온 신혼부부라고 하는 희한하게 생긴 모습에 사람들인데요,            (나중에 밝혀지지만 이것들의 충격적인 정체는 엽기적인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이 었던겁니다.)

 

생김새를 말하자면, 

남자의 모습은 상판만 반쯤 벗겨진 대머리에   빡통이 원 모양에 크고   앞으로 쏠린 팔랑귀,  일자로 된 눈에 매부리턱, 보통 키에  한 85-90킬로는 되보입니다. 또  목소리는 또 비호감의 두꺼운 목소리에  (엽기, 저팔계 소리와 비슷함,  저팔계의 두꺼운 버전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들으면 소름끼칩니다) 

 

 상판만 벗겨진 대머리 곱슬에 젤같은것을 뿌리고, 검은 양복차림으로,    주로 저녁 또는 새벽에 왔다갔다 합니다.(간혹 오후에도....)

 

특이사항 이랄까...       흔히 나오는 소리가   오-오-오  여보-   오-오   여보-   오-  여보    (엽기적인 두꺼운 저팔계 목소리),

 

    드물게는  오- 여보 -   야-  영필아 - 영필아- ( 여장남자의 본명인것 같습니다 )

 

그리고 갑자기 캔 음료수 따는 소리와 함께  오- 내- 식혜-  오- 식혜-  음- 내- 식혜 - 식혜- 식혜 ( 식혜에 굉장히 집착합니다 )

 

 

그리고  여자모습인 ( 여자로 분장한 ) 놈은(여자 아닙니다, 일명 여장남자로<가운데 물건달린..> , <충격, 엽기,호러,  덜덜덜....> 나중에 밝혀집니다)

 

    ( 중요한것은 우리가 학생때 배운 생물학적으로 gender(성)이 female(여성)이 절대(never...ever) 아닌      확실한(absolutely) male(남성)입니다 )

 

     키가 굉장히 작은데 머리가 크고 깁니다< 흔히들 애기하는 말대가리, 노새 > 눈은  위로 쭉 올라갔고,  목소리가 희한하게 허스키한 여자목소리 입니다. (목소리만 듣고선 여장남자인지 알아채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키작은 여장남자 놈의 습성인데요,  이 습성이 정말 끔찍합니다. <빠른 시일에  본론으로 다 올리겠습니다>

 

역시나 특이사항을 말씀드리자면,

     여보- 여보- 여보- 이리와- 여보- 항문고파-항문고파-    

 

잠깐, <저도 처음엔 무슨뜻인지 몰랐습니다만, 나중에 알겠더군요... 충격, 엽기...> 

 

여보- 여보- (허스키한 여자 목소리로 ) 먹을것 뭐 사줄거야?  오늘은 뭐 사줄거야?     내일은  맛있는거 사줄거야? (먹는거에 상당히 집착합니다)

 

여보- 여보 - 여보- 이태훈- 이태훈-  여보- 여보- 이태훈-  이씨- 이씨-( 상판 대머리 매부리턱 남자의 본명같습니다 )  

 

 

 이어서 가장 충격적인 것은  거의 매일  새벽  또는 오후,  저녁시간을  불문하고  상판 대머리 남자만  엽기적인 괴소리를 짧으면 1분 길면 3분까지  막 괴소리를  지르는데요.

 그 소리가 정말 듣기 거북하고 엽기 그자체입니다.

 

그리고 한달안에 저는 드디어  신혼부부라고 하는 사람들의 충격 엽기적인 정체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 그 정체는  충격, 엽기적인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 )

 

 

또한, 저는 앞집에서 시도때도 없이 들리는 상판 대머리 빡 남자의  충격 엽기적인 혹은 호러인 괴소리,  때때로 들리는  대화를  글로 적기 시작했습니다. (그 괴소리의 정체는 바로   <충격적인, 엽기적인, 멘탈붕괴를 일으키는,구토유발을 불러 일으키는>  막장 동성연예 하는 소리 였던 겁니다)

 

도중에 저는 이 사실을 어떻게 해야될지, 한동안 고민도 했었습니다.

 

 <거의 6개월 가까이 거의 매일 이곳(강남 논현 1동 170-24번지 3층) 2층, 3층, 4층에 엄청 크게 엽기적으로 울리는 상판 대머리 빡 동성 후로게이들의 동성연예하는 소리에 지금도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있는 저 트루맨>

 

 참고로 평화주의자인 저는 그때 고민하는 기간동안 (그냥 모른체할까, 그냥 참을까, 저 스스로 '정신수양이 부족한것인가') 많은 책을 보기도 하고 생각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한달, 두달,  세달...지금까지(2012년 6월 시작 - 2013년 1월말)   갈수록  상판 대머리 매부리턱의  충격, 엽기적인 괴소리는 더욱더 심해질뿐... (시도때도 없이 상판 대머리 빡통 동성 후로게이가 막 괴소리를 지릅니다,  반면 키작은 여장남자 동성 후로게이 놈은 아무소리도 안들립니다     < 상당히 엽기적이고 특이합니다, 뭔가 뒤바뀐듯한 괴소리 >

 

 

전에 2012년 7월 초반에는 그 괴소리로 인해 멘탈붕괴로 두통약을 자주 복용하고

식사중에는 구토유발로 고생하고  제정신으로 집에서 생활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전이죠, 12월달은 거의 제가 집에 들어간 횟수가 7일도 안될 정도로         

 

막장 상판 대머리 빡 동성 후로게이 이태x의 역겨운, 추한, 엽기적인 동성연예하는 괴소리가 틈만나면 하루종일 울려퍼졌습니다. ( 안들어 보신분 모르실겁니다. 정말 정신이 번쩍들고 섬뜩하고 소름끼치는 소리....특히 구토유발에 한몫 단단히 할겁니다 )

 한편, 다른 이웃분들도  이 막장 상판 대머리 빡 동성 후로게이 이태x이 지르는 동성연예 괴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어느정도는 받으셨을게 확실한데  별다른 액션없이 다들 조용합니다.

 저는 솔직히 몇 이웃분들과 상의를 드리고 싶지만 좀 실례가 될것같아 망설이는 중입니다.

 

 또한 좀 이상한 점은 4층에 있는

주인집 노인( 집세 조금이라도 늦으면 문앞에서 1시간동안 ㅅ+상욕x  한바가지로 하는 작지만 튼튼한 할매, 지치지도 않는... ( 후에 다들 순순히 자진납세... ) 도 분명히 알고 있을텐데,

 아직 그것들의 정체를 모르는 건지 그것들(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 ) 에게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모르는 사이에 주인집 노인의 제재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이것참 의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걱정되는 또 한가지는 2층에 새로 이사온 집에 초등학생 아이들이 있는데( 이부분은 사뭇진지... )

 

 제가 그 아이들의 부모님이나 친척은 아니지만  삼촌뻘로써 아이들이 행여나 아무때나 3층에서 울리는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의 동성연예 괴소리를 들을수 있기때문에 좀 불안합니다,

 

 초등학생들이라 3층에서 무슨 괴소리가 울려도 잘 모르겠지만, 저의 느낌은 왠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마이너스가 될것같아 좀 걱정이 됩니다.(영향이 끼치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지금까지 읽어주시는 분들 중에는 제 상황이 어떤지 감흥( 또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뜻이 전달이 잘 안되실수도 )이 잘 안오실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입장 같은 상황이 저 아닌 다른 분들에게 벌어졌다면 제 마음을 이해하실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침내, 오랜기간 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 답이 없다...> 입니다.

또한 평화주의자인 저는 그간에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막장 동성후로게이들     혐오자가 되었습니다.

 

( 저 아주 많이 힘들었습니다.....)

 

연이어, 가장 쇼킹한 일반적인 의학지식 하나 덧붙이자면.........

 

막장 동성연예 후로게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  에볼라 바이러스( Ebola virus ) 와 쌍벽을 이루는      

그 무시무시한 에이즈( HIV )바이러스<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 > 가 따라다닌 다는( 감염되기 쉬운 ) 사실에

  저 트루맨  혹시,설마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인 에이즈( hiv ) 바이러스 가 근처 공기 중으로  날라다니지는 않을까... 항상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진심 )

 ( 제생각 )마음같아선  생물화학적으로부터 안전한

의료용 방독면 하나 구입해서  쓰고 다니고 싶지만,

평화주의자인 저 트루맨,

  제가 무슨 배트맨 영화에 나오는 악당 끝판왕 베인( bane )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의 이목때문에... 좀 그렇습니다....

 

각설하고,  그래서 제가 몇개월간 일기형식으로 기록한 글을 누구나 알만한 대학 국문과를 졸업한 지인에게 글정리를 부탁했습니다.

 

( 특별한 이유랄까.... )

그냥 제 바램은 일반 20,30대 부부분들 또는 젊은 대학생 연인분들이 제가 올린 글을 보셨을때 보다 이해하기 쉽게끔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서 드디어 부탁했던 글이 정리되었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이 제가 기록한 글을 보더니   이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이  부부놀이를  하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제서야   전에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떠오르지 않았던  단어였습니다.

 

제 생각에도     이 막장 동성 후로게이       들이 무슨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신성하면 신성하다고  할수있는 부부라는 의미 자체를 하나의 놀이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겐  좀 충격적입니다)

 

또 제가 아는 지인이 요즘에 사이코패스에 대한 심리학책을 보는데,

 인터넷을 하다가 어떤분이 올려놓은 사이코패스의 특징에 관해서 흥미롭다는 이야기를 저에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과 행동이 일치하는 부분이 몇가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알아보니까 5가지중 4가지가 일치 하더군요.

 

 

 

1.매우 영리하다 ( 제생각에 이건 아니것 같습니다, 나중에 본론에 올리겠지만  이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은 지능이 좀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 특히 키작은 노새 여장남자놈,     상판 대머리빡 도 지능이 떨어지지만,

  진짜 이 여장남자놈 막말로 동성 후로게이를 위해 태어난  또는 동성연예 항문을 위해 사는( born to be homosexual-이부분  우리말 의역에 맞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 맞을겁니다...  )-왜 그런지는 본론으로 다 올리겠습니다,

 제가 그쪽방면( 동성연예 호모,후로게이 쪽으로 아는게 없어서(당연한 건데도...)  찾는데 애좀 먹었습니다...

찾는 도중에   제가  제자신에게 (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 ) 좀 씁쓸하더군요, 안그래도 날씨도 추운데....

 ( 하지만 지금 제가 받고있는 정신적 고통에 비하면 세발의 피,  무엇보다도 저 트루맨,  이 진실을 될수있으면 모든 일반 20,30대 부부분들과  대학생 연인분들에게  알려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상 한동안 집중해서 달릴 계획입니다.

확실한건, (그간에 제 경험상....)

 이것들은( 앞집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 정말 지독합니다 >  말이 필요없습니다...혹시  생활에 지쳐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소리를 원하시면

강남 논현 1동 170-24 3층 으로 지나쳐 보세요,

 충격, 엽기적인  상판 대머리빡 동성후로게이 이태x 의 괴소리가 들릴 확률이 높습니다              < 주의: 일반 여러분의 정신적 충격 보장못함 > )        오로지 먹을것과 막장 엽기적인  동성연예를 끊임없이 추구합니다

 

2.인정, 동정심,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다 (정말 공감합니다)

 

3.사이코패스는 선천적으로 타고난다 ( 공감합니다,   이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 죄의식이 전혀 없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4.말이 많고 성격이 급하다 (이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   역겨운 목소리에   말이 정말 많습니다, 거의 매일 정말 시끄럽습니다)

 

5.성욕이 강하고 바로바로 해결하려든다 ( 이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과     바로 일치합니다,  거의 매일 충격,엽기, 소름이 쫙쫙돋는 동성연예하는 역겨운 괴소리 )

 

 

결론적으로, 제가 감히 한마디 드리자면   저것들은 사이코패스의 한종류인(?) 막장 동성 후로게이패스 라고 정의했습니다. 

 

( 잠시만요, 길어서 좀 죄송... )

 

이제 마무리 하겠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이 정리해준 글 덕분에  제가 6개월정도 받았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어느정도는 해소되었습니다. (사실은 지금도 스트레스를 받고있지만요....)

 

이제 모든 일반 20, 30대 부부분들과 젊은 대학생 연인분들에게 저의 진실한 글을 알리는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곧, 제가 올릴 본론 글을 보신다면

 

충격, 엽기 나중에는 황당 코미디를 간접경험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막장 뻐킹 동성 후로게이들이 어떤것들   인지     정보나 지식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이것들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수 있으실 겁니다. <특이한, 요상한 이해할수없는.......>         

 

 어쩌면, 제 시각으론 이해할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희한하게 이것들 서로   오-여보   오-여보    하는데요, <정말 소름끼치고  엽기적입니다>  때로는 지들끼리  서로 진짜 이름을 부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 트루맨이 내린 결론은 (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 입니다.

  

지금까지는 서론 이였습니다.( 할 말이 정말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시간나면 틈틈히  추가 하겠습니다.)

 

후에 조용해지면 정리된 본론 글 바로 올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100% 사실임에 불구하고 글 내용에 적지않게  놀라실 겁니다,  또한 본론글 또한 상당히 깁니다 그래서  지인이 정리해준 글을  제가 또 다듬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지루하다면 지루하고  궁금하다면 궁금한 저 트루맨 의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혹시 저 트루맨의 글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   자꾸 늦어져서 죄송하고요,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잠시만, 죄송...

2013년 1월 2일에 있었던 실화등등...

몇가지  충격, 엽기적인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의 대화를  빨리 올려야 하는데

지금 제가 또 다른 글을 찾으러 가야하는 관계로

내일 마지막 추가( 서론편 마지막 )로 꼭 올리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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