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맞춤법 틀려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여기 글을 읽다 보면
맞춤법 말씀이 많은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국에 살다 보니 저녁에는 할 일이 많이 없어 여기 톡이란 글을 많이 봅니다.
재미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웃으면서 봅니다.
저 사실 정말 궁금 하거든요.
“왜 어학연수 와서 그렇게 난잡하게 사는 겁니까?” 이게 질문 입니다.
저 사실 신경 안 쓰고 살고 싶거든요. 오시는 분들이야 돌아 가실 거니까 상관 없겠죠.
저는 여기 살거든요. 이미지 관리 좀 해주셔요 부탁이여요.
여기에 한국인 어학 연수생들이 처음에는 많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 2~3년 전부터 한국 어학 연수 생들이 아주 득실 득실 거립니다.
한 3만 명이 어학 연수생 이라더 군요. 그런데 여기 현지민은
5000 명 정도 인데 웃기지도 않고 참나. 정말 부자 같아요 한 12개월 동안 2만불 넘게
쓰고 가시는 것 같던데요. “영어는 좀 되시는지요? “ 사실 이 질문은 이 글을 쓰게된 계기다
38살인 미국 친구 넘이 있는데 이 녀석이 얼마전에 무슨 모임을 갔다고 하더 군요.
거기서 한국 여자를 만났다고 하더군요.
뭐 테솔(TESOL(Teachers of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
이거 맞는지는 모르지만. 이거 뭔지 모르지만 선생님 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여기 다니는 한국 여자들이랑 낮에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하더군요.
저 - “너 미쳤냐? 유부남이 그러면 되니 그러다 너 부인에게
걸리면 어쩔라고해” 그랬죠. 그랬더니 저 보고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너야 코리안
아메리칸이니까. 여자들이 좋아 할거고. 사실 여자들이 영어가 딸려서 저가 가서 통역
하게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완전 미국에서는 태어난 게 아니라 어렸을 때 와서요.
그래도 한국에 대한 애착은 있답니다. 그래서 거절 했죠. 그런데 그 녀석 하는 말이
“그 여자들은 우리가 영어만 가르쳐 주면 자줘 그냥 한 1시간 놀아주면 되 너도 껴서 즐겨
그리고 그들은 한국으로 돌아 갈거야 걱정말아 넌 그리고 싱글이잖아!”
저도 남자 이고 싱글이지만 더러워서 싫었습니다. 솔직 하게.
어학 연수생님들 영어가 그렇게 쉬운 줄 아시나 본데 어려워요. 저도 여기 오래 살았지만
힘들 때 많아요. 1년 어학 연수? 한국에서 하셔요. 그리고 영어 선생님 자격증? 개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정신 상태로 무슨 선생님을 하십니까? 사실 전
어학 연수생들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 미국에 오기 전에 미국 문화라도
알아 두고 그러지 정말 사실 안하무인에 사고 뭉치들이거든요. 공부는 전혀 안하고요.
D.W.I 에 마리화나나 하고 쯔쯔 50%는 동거 하고 뭐 그러던 군요.
저번에 “U guys Korean?” 하니까 Absent smile 날리는 한국 어학원생들
보면 너희가 그렇지 합니다.
부탁입니다.
한국에서 영어공부 완전 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어 배우기 위해서 성을 미끼로 쓰는 거랑 돈 받고 prostitution 하는 거랑 차이가
뭐죠? 좀 미국 남자들이 한국 여자를 a prostitute 로 보개 만들지 마셔요. 부탁 합니다. 그리고
미국인 중 20%이상이 성병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리고 당신들이랑 놀아 주는 미국인이 쓰는 영어
는 저급 영어랍니다. 절대 미국식 영어가 아니여요. 당신들에게 들리게 영어 해주는 거여요. 그거
가지고 자기 영어 잘한다고 생각 마셔요.
그리고 TESOL 하는 사람은 선생님 되는 사람인데 그런 선생님들에게 아이들은 부탁할 부모가
있을 까요? HIV 있을지도 모르는데?
혹시 부모님들이 보시면 절대 어학연수 보내지 마셔요.
그리고 그런 아무 쓸모 없는 자격증은 왜 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