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헐헐러럴러 나 훈이야기에 올ㄹ랐어..;;;;
톡커?이글을보시는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ㅜㅜㅜ
ㅎㅎㅎㅎ나학교 완전스릉함ㅁ
저추천오르게하신분들 ㅜㅜ이런남친아님 이렇게되실거임 흙흙
장담못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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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
중22되는 흔흔흔흔흔흔흔흔흔녀 오빠를 닮지않아 슬픈 나임 ㅋㅋㅋㅋㅋ
남친?ㅋㅋㅋㅋㅋ뭘물어봐요 없는거 알면서![]()
착하고 좋은오빠??ㅋㅋㅋㅋ뭘물어봐요 ㅋㅋㅋㅋ알잖아~![]()
이쁜친구?2명있어 ㅋㅋㅋㅋㅋㅋ내눈에 이뻐 ㅋㅋㅋㅋㅋ![]()
내가 우리오빠에대해 간단히 설명해줌
진짜 인기 많아 ㅋㅋㅋㅋㅋㅋ진짜 까지는 아닌데 인기 많아
내가 보기엔 아~사람이네 이정돈데 애들이 잘생겼데 좋은 유전자 다받고
썩은 유전자 나한테 왔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ㅋㅋㅋ
근데 우리오빠 진짜 밖에선 순둥이임 ㅋㅋㅋㅋㅋ
일단 우리오빠 여친있음 ㅋㅋㅋㅋ......
근데 진짜 잘해줌 우리오빠가 순해서 손겨우잡았다고 ㅋㅋㅋㅋㅋ
막 지여친 빕X데려가고 싶어서 나한테 돈빌리고 엄빠한테 잔소리 들으며 돈빌리고
결국 돈안되서 솔레미X가서 스파게티사줌 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미안했는지 크리스마스전날에 저녁에 막나가더니 이쁜박스에 빨간목도리랑 편진 써서
솔레미X가기전 파리바게트에 맡기고 ㅋㅋㅋㅋ내가 어떻게 다아냐고?
가족끼리 차타고 파리바게트 맡기고 여친집앞까지 데려다주고왔거든 ㅋㅋㅋㅋㅋ
결국 성공했다고함ㅋㅋㅋㅋㅋ
이제 우리오빠 실체 밝힘 ㅋㅋㅋㅋ
1.나 유치원?초2?때 학교마치고 나름 오빠랑 같이간다고 육학년 오빠반에 헥헥거리면서감
근데 오빠가 없는거임...그래서 언니들한테 저 XXX동생인데요 지금xxx어디있어요?
이러니까 완전 잘해주면서 좀 기다려봐이러고 과자쥐어주고 오빠 부르러감
ㅋㅋ근데 내가 그때 과자싫어해서 오빠만나고 오빠줌 ㅋㅋㅋㅋ
오빠오고 나보더니 잠시만이러고 난 오빠가 손잡고 같이 가줄주알았음 ,....ㅋㅋㅋㅋ
역시 우리 오빠야 ㅋㅋㅋㅋ
나보고 뒤에서 따라오거나 따로가라고 ㅋㅋㅋㅋㅋ진 친구랑 가겠다고 ㅋㅋㅋㅋ![]()
그래 니잘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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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잔데 ㅋㅋㅋㅋ어릴때 귀요미였음
ㅋㅋㅋㅈㅅ
그때 집에 도착해서 난 누워서 짱구보는데 오빠가 나한테 ㅋㅋㅋ
"야 글쓴이 배고파 밥차려"아무렇지도않게 ㅋㅋㅋㅋ냉장고 맨위에서2번째꺼도 안닿는 나에게
밥 차리라니 ㅋㅋㅋㅋ
근데 글쓴이 항상있던일이라 아무렇지도않게 밥이랑 물이랑 반찬가져다줌 심지어 국 데워서 ㅋㅋㅋㅋ![]()
불키는건 오빠가켜주고 ㅋㅋㅋ
설거지?ㅋㅋㅋㅋ지가 먹은거 내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할,,,,....아이 ㅋㅋㅋㅋ
씽크대 안닿는데 ㅋㅋㅋㅋㅋ의자가져가서 올라가서 설거지하고 난 옷다젖어서 옷 내복으로 갈아입고 잠 ㅋㅋㅋㅋ
2.ㅋㅋㅋㅋㅋ지 게임하겠다고 폭설날 동생 놀이터에 버리고감 ㅋㅋㅋㅋㅋ![]()
엄마가 피아노학원차에서 내리면 오빠 서있을꺼라고 엄빠는 잠시데이트?
나가시고
난 알겠다고함 차에서 내렸는데 오빠가없는거임 선생님이랑 나 ㅋㅋㅋ진심 당황 ㅋㅋㅋ
내가 "오빠곧올거에요^^"이러고 보냄 ㅋㅋ보내는게 아니였어 그떄 폰이있었는데 내전화 받지도않고 그자리에 몇십분동안 서있다가 놀이터로감 그앞에 떡볶이집(포장마차처럼생긴)그아줌마한테
ㅋㅋㅋ아직도 기억남"저희 오빠나 엄빠 지나가면 말해주세요 꼭이요!"이러고 오뎅국물 얻어먹고 그네탐 근데 눈이 심하게 많이옴 애들 한명도 안보임![]()
왜 집에안갔냐고?내열쇠 엄빠가 가져감 근데 우리고 혹시몰라 예비용으로 열쇠 숨겨두는곳이
있는데 그게 없는거임 그래서 물어봄 전화해서
"엄마 비상용 열쇠가 없어.."이러니
"그거 오빠가 가져갔잖아
그거오빠가 가져갔잖아
그거오빠가 가져갔잖아"![]()
ㅋㅋㅋㅋ망할아이 썩 꺼져버려![]()
그거듣고엄마가 "왜 오빠가 안데리러갔니???!!!!!!!
"이러시길래
"아..아니 왜 없나 싶어서" 이러고전화 끊고 놀이터로옴
너무 길어져서 2편으로
이런판 첨쓰는거 제발 쓰게해주세요 추천2개시 2편감 ![]()
스릉흔다 언니오빠들
참고로2편 완전 훈훈할거야!!!!!!!!재밌을거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