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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 뉴스 329

솔직한세상 |2013.02.02 01:35
조회 895 |추천 1

'효자' 만든 반값등록금... "달랑 60만원 냈어요"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시행 1년... 학자금 대출자 1/3로 감소, 봉사활동 활발

 

서울시립대, 학자금 대출자수 1/3로 감소
학생들의 대학생활도 변화... 봉사활동 참여자 2배 늘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30676&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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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목표는 '보도블럭 시장'? …"엉뚱한 공사 안 해!"
<프레시안> 독자들, 박원순 서울시장을 인터뷰 하다

 

"'보도블록 하나는 제대로 간수한 시장' 소리 듣고 싶다"
"세종 어전회의 보면 '반대' 많아…'쓴소리' 듣는 게 '소통'"
"박근혜 당선인, '지방 자치'에 대한 이해도가 높더라"
"서울도시철도 기관사 자살, 큰 책임감을 느낀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30131231953&Section=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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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생명 국정원, 집 무선인터넷으로 대북심리전?
김현 의원 “보안 약한 무선인터넷 사용했다”… 국정원 “직원 외부활동의 하나” 해명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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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모씨, 제3의 사이트에서 김제동 비판?
오늘의유머, 보배드림 이외에 뽐뿌 사이트에서 동일한 글 발견돼…문장, 내용, 올린 시각도 비슷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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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검증 탓’ 이명박의 그림자가 보인다
[기자수첩] 도덕성 검증을 왜 비공개로?…경제민주화는 제대로 추진할 수 있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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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뒤 해명서... 언론과 싸우자는 건가?
[인수위일기] 박근혜 당선인은 '청문회법 고쳐라'... 여론전 시작

 

취재할 땐 해명 한마디 않더니, 사퇴한 뒤 언론 원망
언론은 '잔인하게 불어뜯기만 하는 존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30739&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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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최부자집은 박정희에게 어떻게 몰락했나

 

[토요판] 커버스토리
한국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상은 박정희의 영남대에 어떻게 무너졌나

 

″전 재산을 사실상 강탈, 선산 조상님들까지 나가라니…″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여섯가지 가훈

 

최부잣집 육훈

① 벼슬은 하되 진사 이상은 하지 마라

② 만석 이상의 재산은 쌓지 마라

③ 흉년기에는 땅을 사지 마라

④ 과객을 후하게 대접하라

⑤ 사방 백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⑥ 시집온 며느리는 3년간 무명옷을 입어라

 

‘백리 안에 굶어죽는 자 없게 하라’
소작농에 파격적인 소작료
임시정부땐 독립운동 자금줄 역할
해방 뒤 할아버지 최준은 전 재산을 기부해
대구대를 세워 삼성 이병철에게 무상양도했다

 

“최고 대학 만들겠다”던 이병철은 약속을 저버렸다
대구대를 박정희에게 헌납했고 박정희는 영남대로 바꾸면서
최씨 집안의 고택·논·선산이 동시에 영남대 소유로 넘어갔다

 

할아버지 최준이 대구대를 세운 이유

 

영남대 부정입학 사태로 박근혜는 이사직 물러났지만
2009년 사분위 결정으로 박근혜 측근 이사들이 들어와
박정희리더십, 새마을정책…낯 뜨거운 이름들이 우후죽순

 

게다가 영남대 재단에선
최씨 집안이 기부한 선산 두 곳을 민간업체에 팔아넘겼다
업체는 조상묘들을 옮기라면서 이장 촉구문까지 내다걸었다

 

‘교주 박정희의 창학정신에 입각하여…’
실질적인 운영 권한은 아직도 박근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23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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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사죄드린다”더니 석방되자마자 “난 무죄” 강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201105205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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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김재철 MBC사장 검찰 고발

 

법인카드 자료제출 거부로
방문진 엉터리 감독도 확인
“김사장 제재조치 강구” 요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724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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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김재철 MBC 사장 검찰 고발
자료제출 협조요구 불응... "방문진, MBC 관리·감독 역할 제대로 수행 못해"

 

"방문진, MBC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김재철 사장 법인카드 사용내용은 포함 안 돼
MBC 노조 "최소한의 감사에서도 심각한 문제 발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30734&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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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김재철 고발, MBC사장 교체 수순 돌입?
감사원도 법인카드 유용 문제 사실상 ‘인정’…방문진 여당 이사 “감사 결과 수용한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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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씨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친일 매국노들이 자기들을 애국자로 위장,
남을 모함하기 위해 상투적으로 사용하는 용어가 종북좌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201143432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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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원대 상속재산, 결국 이건희 회장 손으로
삼성가 형제간의 낯뜨거운 상속분쟁에 재판부 "화목하게 살라" 충고도...

 

4조 원대의 유산다툼, 재판부의 뼈있는 충고 "화목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1심서 싱겁게 끝나버린 세기의 소송? "상속 재산 아니다"
맹희씨쪽 변호인단, "항소 검토할 것" 장기화 가능성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30665&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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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맹희는 어쩌다 이건희에게 완패를…

 

차명주식 ‘몰래 상속’ 인정하면서도…현재 재산과 무관 판단
‘삼성가 유산싸움’ 이건희 회장 완승

 

법원 ‘분할협의 없었다’ 판단에도
그뒤 늘어난 주식·이익배당과 달라

 

애초 상속 39만주만 청구 가능 인정
이마저도 ‘제척기간 지났다’ 각하

 

삼성쪽 ‘당연한 결과’ CJ쪽 ‘예상 못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24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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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이맹희 상속소송 1차전, 일단 이건희 勝
재판부 원고측 주장 모두 각하 "유효기간 지났고 근거 없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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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명 사망 '대구 참사', 승무원 1명만 더 있었어도…
[위기의 지하철 기관사 ③] 참사 10년, 1인 승무제 그대로 둘 것인가

 

위기의 지하철 기관사
① "동료들 연이어 자살…이젠 나도 날 못 믿겠다"
② 사람 잡는 1인 승무제…공황장애 15배, 트라우마 8배

 

'1인 승무제' 대구 지하철 참사…승무원이 한 명 더 있었다면?
대구 지하철 참사 10년…위험한 '1인 승무제' 고수해야 할까?
기관사 압박 요인으로 지목된 '9조 5교대', 어떻기에?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30130182623&section=03&t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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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불산 사망자' 박 씨는 왜 숨져야 했나?
[기고] "귀가 후 현장 재투입? 1차 노출 후 병원 이송했어야"

 

"왜 1차 노출 즉시 병원에 후송하지 않았나?"
불산은 뼈에 스며드는데, 화상 전문 병원으로 이송?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201103557&section=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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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좀 나더라도 골목이 아름다운 곳에 살고파”
[현장] 용산참사 구속철거민, 사면 환영문화제에서 감사 인사 전해

 

[동영상] 특별사면된 용산참사 구속 철거민들 대한문 앞에서 감사인사 전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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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송전탑에 사람이 올라가 있나?”

 

밀양 송전탑 반대 운동을 펼쳐온 주민 40여 명이
한진중공업, 쌍용차, 유성기업 등 전국의 장기투쟁 사업장을 찾았다.
기막힌 ‘송전탑 연대’였다.
이들은 자신과 노동자의 처지가 너무 비슷하다며 안타까워했다.

 

“어쩌다 송전탑에 사람이 올라가 있나?”
주민 210여 명 고소·고발당한 상태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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