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심리적으로 안정이 결여가 된 느낌이 들어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 눈에 그러한 모습이 보이면 불안이 가중되서 걱정이되고 근심이 되어져
지 앞가림은 못하면서 오지랖만 커서 (원래 오지랖 넓은 사람치고 지 앞가림 잘하는 사람은 드물어)
솔직히 내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살고싶지 않은 욕구가 있나봐
사는게 재미없고 얼른 시간이 나를 데리고 갔으면 하는 바람
그걸 감추지 감춰야지
잔소리 들으니깐
자신은 잔소리와 이건 이래야하고 저건 저렇게 있어야하며 너는 이렇게 해야만 해 하고 말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아
나는 건강하고
기억력이 좋으니깐 내가 말한 걸 오래 시간이 지나도 줄꺼야
너는 모를수도 있고 알 수도 있어
아마 알꺼야
너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니깐
상처를 준 사람에게 친절과 호의로써 대해줘서 너무 고마워
마음의 짐을 놓았으면 좋겠어
편안했으면 좋겠어
그걸 보는 사람이 불안을 느끼거든
어떤 이유로든 곁에 있거나 대화를 한 사람이라면 말이야
불안해
네가 어떠한 이유에서든 자유롭길 바라고 편안했으면 좋겠어
나 때문에 네가 혹사가 되어진 걸 알아
처음엔 좋았는데 나중에 갈수록 짐이 생기더라
나는 그렇게 악하지만은 않은 사람이어서
질문에 대한 답
악하기도 하고 무지하기도 해
두 가지가 다 있어
양성애자도 이성애자도 아니야
그냥 이상한 사람이야
네가 편안했으면 좋겠어 불안감을 느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