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내용 살짝 추가할게요![]()
저는 이 앞머리 자르고 진짜 울고불고 하다가 이왕 이런 거 혼자보기 아까워서
여러분들 좀 웃으시라고 이렇게 올린건데,
패완얼이니 존못이니 앞머리 떡졌다느니....
제가 얼굴 공개했나요? 좀 당황스럽네요.
그렇다고 제가 송혜교 신민아 처럼해서 그렇게 된다고 말한 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제 앞머리가 이렇게됬다 말씀드린거예요.
안 그래도 앞머리 이렇게 되서 밖에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속상한데,
여기서 까지 이러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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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면 저 사진 원본으로 할게요(물론 안궁금하신 분도 있겠지만 그런 분은 조용히 뒤로......
)
욕은 자제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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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올해 고등학교 입학하는 예비 고1임.
남친따위 없으니 간단하게 음슴체 가겠음.
드라마 보고싶다의 윤은혜 그 외 송혜교 ,신민아 등의 앞머리를 보면서
시스루 뱅을 꿈꿔왔음.
그런데 어느날, 거울을 보고있는 글쓴이에게 친구가 던진 한마디.
"○○아, 너 시스루뱅하면 정말 이쁠 거 같아"
"너 시스루뱅하면 정말 이쁠 거 같아..."
"하면 정말 이쁠 거 같아........"
"이쁠 거 같아..........."
"같아.........."
.
.
.
.
.
.
그 후로 나의 악몽은 시작됨![]()
그리고 그날 저녁, 핫케이크가루를 사러갔다가 동네 미용실이 눈에 띈 나는
곧장 이천원을 들고 미용실로 달려감.
그러나......
내가 꿈꾸던 시스루 뱅은
이런...
이런...
이러한 머리였었는데.........
앞머리 숯이 너무 많다며 많이 쳐야겠다며 면도칼 비스무리한걸로
나의 앞머리를 막막 갉아먹더니...
하...
그냥 사진으로 보여드림
3
2
이거 너무 부러웠음...
1
내가언제 쓸일이 있겠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자르고나서 진짜 움. 울면서 웃음. 이런 걸 바로 웃프다고 하나봄....
그래!서!! 앞머리를 까봄
허나
요지경
나 좀 살려주실분?...계세요..?
근데 중요한사실은 이건 셀프가 아닌 미용실에서 자른거임.
그치만 더 중요한건 저는 다음주에 졸업식을 하고 다음 달에 새 학교에 입학하는
예비 고등학생이라는 것임....하....................................![]()
여기서 필자의 원래 앞머리 투척하고 그만 하겠음.
3
2
1 따위 음슴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