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KT에 취임한 뒤 두번에 걸친 연임으로 국내의 대표적인 통신 기업으로 이끈 이석채 회장,
지금의 이석채 회장이 있기까지 많은 고비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새해의 발전을 위해
이것만은 꼭 되집고 나아갈 것이 있는데요, 인수, 합병과 비통신 분야로써의 다방면에서의
시도를 보인 점입니다.
이석채 회장은 첫 취임후 파격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등 이석채 회장의 행보는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아무도 이 같은 이석채 회장의 구조조정에 선뜻 찬성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석채 회장 취임 후 KT의 발전은 눈에 띄게 달라졌는데요,
당기순이익을 지난해말에는 1673%나 성장시킨 점이죠.
이같은 성장의 발판에는 통신사업과 맺어져 더 큰 창출 효과를 볼 수 있었던 합병이 사업확장과
경쟁력을 갖춰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이같은 행보를 지속하면서 눈에 보이는
경쟁력 갖추기에 몰입할 예정입니다.
이석채 회장은 신년사와 열린 경영설명회에서 지난 3년간 유무선 네트워크의 기반을 바탕으로
가상재화 유콩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수익 창출을 내는 2013년을 만들 것을 다짐했습니다.
KT에서 독립된 KT 미디어의 앞으로의 성과과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바로 콘텐츠와 미디어 분야에서의 수익을 극대화 시키고자 이석채 회장은
솔루션 제공과 설계, 감리, 최적화, 컨설팅 등 IT엔지니어링으로 부가가치
창출 전략을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글로벌 진출을 위해 스마트홈 노하우와 콘텐츠 상품화를 통한
해외 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키봇의 해외수출이 전망 또한 밝힐 예정입니다.
이석채 회장은 또한 ICT컨버전스를 이끄는 기업으로 KT가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