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이 증거 되어있습니다.
만물의 이치 속에서도 최종적으로 생명은 어머니를 통해서만 주어지는 것 처럼
우리 영의 생명도 어머니 하나님을 통하여 주어집니다.
세상에 태어날 때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이 없는 것처럼 우리도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꼭 영의 어머니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창세기 1장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자고 하셨고, 하나님의 형상 대로 창조한 사람은 남자와 여자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 속에는 정확히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그런데 누군가는 이것은 성삼위의 하나님이라고 억지 주장을 합니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 중 누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가요?
분명 성삼위 일체는 거룩한 세자리가 하나 하는 기독교의 기본 진리입니다.
즉, 성부 성자 성령은 모두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며 성경은 정확히 하늘에 계신 어머니에 대하여 증거 하고 있습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4:28
형제들아 너희들은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갈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성경은 분명히 구원받는 약속의 자녀는 여자의 자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머니 하나님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결국 약속의 자녀가 아니라는 말이 됩니다.
어머니 하나님 없는 신앙은 구원이 없음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