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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쉐어] 하고싶은일 vs 돈버는일

Dream Share |2013.02.05 00:07
조회 1,635 |추천 3
  예일대의 스톨리 블로트닉 연구소. 이곳에선 1965년부터 20년동안 예일대와 하버드 학생 1,500명의 졸업 후 생활을 파악했다. 이들이 어떤 기준에 따라 직업을 선택했고 사회생활을 통해 얼마나 많은 재산을 쌓았는지를 추적한 것이다. 조사결과 우선 직업선택에 있어서 전체 1,500명 가운데 83%에 해당하는 1,245명은 좋아하는 일보다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이 직업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던 것이다. 반면 나머지 17%(255명)는 보수는 적더라도 좋아하는 일, 꿈과 관계된 일을 업으로 삼았다. 여기까지는 특이할 것이 없다. 요즘처럼 사람이 가진 돈으로 평가받고 "부자"되기가 지상과제처럼 여겨지며 모두가 재테크 전문가가 되야 하는 물질만능 시대에 이들 17%의 사람들은 순진함을 지나 모자란 사람들로 보일 정도다.
그러나 20년 후 연구 대상 학생들이 재산을 얼마나 모았는지 파악하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전체 1,500명 가운데 이른바 백만장자 반열에 오른 사람은 101명이었다. 그런데 이 중 돈벌이를 기준으로 직업을 골랐던 사람은 단 한 명뿐이었다. 나머지 100명은 사회에 발을 디딜 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택했던 사람이었다. 돈을 추구한 그룹과 좋아하는 일을 쫓은 그룹이 백만장자가 된 비율은 각각 0.08%대 39.2%. 물론 돈이 성공의 절대적인 척도가 될 수는 없겠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는 위력을 엿보기엔 충분한 근거다.

-「1만 시간의 법칙」본문 中 -

꿈을 쫓아가라는 말이 막막하다구요? 사회는 돈을 더 원한다구요? 그래서 대기업 취업을 준비한다구요? 현실을 직시하라구요?

여러분이 원하는 돈, 성공의 기준은 1,245명중에 1명인가요? 아니면 255명중에 100명인가요?

여러분 막연히 꿈만 쫓아가는게 현실을 외면하고 피하는것 같나요? 당장에 눈앞에 보이는걸 피한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꿈을 쫓아가는 사람들은 눈앞에 있는 이익보다 더 먼 미래를 바라보고 달려가는게 아닐까요? 꿈을 쫓아가면 돈을 못번다구요?

이렇게 "증거"가 있는데도 못믿으시나요?

1,245명중 1명이 행복한 백만장자일까요?
255명중 100명이 행복한 백만장자일까요?

아직도 "현실" "돈" "명예"가 꿈과 정반대라고 생각하시나요?

 

- Dream Sh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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