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1위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개념인들 역시 !!!!
22만... 좋네요.
아마 네이트 2월 5일부터 8일인 오늘까지 거의 톱글인듯. 감사합니다.
3편은 미리 적어놨어요. 추천 100개 찍으면 2월 10일 0시 ~30분사이에 바로 올릴께요.
방송에서 적는시간 알려주라고해서 알려드립니다~ 저도 이렇게 크게 뜰줄몰랐어요.
뷰뷰님 방송이 좀 재밌긴하죠. 한달도 안되신분 치고 고정 엄청 많으신편이에요. 그만큼 재밌으니 같이 많이 웃어요~ 한 9시쯤 부터 시작하신다고 보시면되요~ 그럼 글 마저 재밌게 읽으세요.
2편 먼저 보세요.
밑으로 빠르게 내리셔서!!!
폰은 맨밑에
//이어지는 판// 있어요!! 2편부터!!보세요!!
피시는 바로옆에!!!
2편먼저보시는게 더빠름!!!
바로 연결가능하니 2편먼저!
1편은 좀 길어서!!!!
1편 보다 2편 먼저
클릭하셔서 보시는게 빠른속도로 이해가능!
추천은 개념!
이틀쨰 썼다고 그래도 좀 나아지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부제) 남신아 정신 좀 차려라.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봤어요.
시청할껄 찾아보다가 시청자가 0명이신분이 있어서 가봤더니
오늘 개인방송 첫방송이라 사람들이 없다구하더군요.
저도 처음이라 동질감을 느껴서 계속 봤는데...
근데... 이게 보면 볼 수록 매력있으신분인거에요!
흔한뷰뷰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BJ님 이십니다.
그래서 그날부터 쭉 지금까지 20일쯤 됐나요? 방송하신지??
계속해서 일끝나고 이분 방송을 봅니다. 흔한뷰뷰님 방송을 봐요.
진짜 웃기거든요.
근데 날이가고 인기가 많아지면서 사건이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썰을 풀자면...
계속 시청하다보니 애청자가 꽤 생길 생길 시점이였나?
이상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들어오더군요.
욕을 심하게 하는 사람이라던지 불쾌하게 하던 사람들....
전화로 욕하고 장난하고 전부 남자더군요.
물론 저는 남자들이 모두 저렇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멋진 남성분들 많아요!
하지만 저런사람들 때문에 조금 인식이 바뀌고있어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고하는데...
채팅창에 이상한사람들이 한번에 몰리더군요.
(으잉?)
"BJ졸라 못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못생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내가 방송하면 되겠네 그러면 풍선 팡팡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평균이상인데 ㅋㅋㅋㅋㅋ 못생긴건아니고 평균정도 되겠네 저 얼굴로 왜 방송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께 ㅋㅋㅋㅋ"
시청자들이 뻥졌어요.
여기서 잠시 저와 함께한 흔한뷰뷰님 1일부터 캡쳐사진을 보도록 할께요.
.....
............
.......................
제 눈이 이상한건가요???
전 괜찮아보이는데.... 이게 못생긴거라고요??
근데 더 웃긴건 BJ님께서는 웃어넘기시면서 저 평범하게 생겼어요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욕해도 모자랄판에 그녀석들 편을 들어주시더군요.
하.........
그래서 시청자들이 갑갑했는지 나섰어요.
"너희들 얼마나 잘생겼길래 요와서 이러는건데? BJ님이 다받아주시니까 장난치는게 재밌어?"
"ㅋㅋㅋㅋㅋㅋ사실인데?????ㅋㅋㅋㅋㅋㅋㅋ 나 잘생김 나보면 뻑감 진심레알 남신임"
"너거들 그럼 인증한번해봐라 BJ님한테 사진한번 보내봐 우리가 다볼수있게"
여기서 대부분이 욕을 하면서 나가더군요 인증은 못하고
근데 한녀석이 남아서 이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하면 뭐해줄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청자들 대부분이 저와 같이 멘붕상태였을꺼에요. 아마도.
채팅창에 몇초간 정적이 흐르다가 문득 생각이 떠올라서 말했어요.
"내가 왜 니가 인증하는데 뭘해줘야하는데? 알았어. 니가 인증해서 뭘 바라는거라면 내가 BJ님에게 써보지도 않은거 너한테 한번에 바꿀만큼 써볼테니 한번 인증해봐라. 진심이다 기다려라"
그래서 저는 준비물을 준비했습니다.
우선 BJ님 팬가입을 하고....
(너무 늦게했어요 죄송해요ㅠㅠ 이런계기로 이럴려고 그런게 아닌데... 항상 엔돌핀 주셔서 고마워요)
팬가입 하는거보고 흥분하더군요 그녀석이.
그리고 한마디 던지더군요.
"내 사진보고 내가 잘생겼으면 내 애청자 해줄꺼가? 내도 방송할껀데....."
하........
질릴만큼 질리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어요. 솔직히 조금 궁금도 하고 얼만큼 잘생겼길래 저정도 자신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반하지나 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인증을 했나봐요.
BJ님이 핸드폰을 보시더군요.
그리고 사진을 돌리시는데.....................
헐...........
이건 정말.........
충격적이였어요. 진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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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렇게 올라왔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ㅋ가 몇갠지는 제가 알수없으니까..
보여주면서 우쭐우쭐하더군요. 그녀석....
근데 더웃긴건 남자 애청자분 한분이 묵묵히 있다가....
"근데 그게 니 사진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지? 다른사진도 몇장 보내봐."
그리고 몇분지났나? BJ님 인상을 굳히시면서 하시는 왈...
"사진이... 너무 많네요 이걸 어떻게 다보여드린담..."
그리고 BJ님이 휴대폰을 돌리시자마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였던거에요.
이 녀석은 진짜였던거에요!
진심으로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아이였던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멘트
"잘생겼지? 약속한거 지켜 방송 킬테니까 들어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가기전에 아까 그 남자시청자분께서 BJ님에게 한마디 하시더군요.
"못생긴 BJ님 비교좀 해보게 핸드폰에 있는 사진이 보이게 얼굴이랑 같이 카메라에 보여주실래요?"
그러자 BJ님이 휴대폰을 얼굴에 가져다 가는 순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청자들이 터져나오는 웃음을 ㅋ로 표현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J님은 채팅창이 보기 그렇다며 얼려버리시고선
정말 걱정스런 얼굴로...
"그만하세요. 정말 잘생기셨는데 왜그러세요?"
(뷰뷰님이 더나쁨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알았습니다.
한번씩있죠?
자기가 어떤지 잘 인지못하는 사람들 BJ님이 그런사람이였던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 아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씩 BJ님 말이 왜 웃긴지모르고 그냥 웃을때가 있었는데 그때 이해했어요ㅋㅋㅋ
그리고 시청자들이 막 머라고 하니 전화해서 욕을 하고 나가버리더군요.
욕을 하는데도 너무 웃어버렸습니다.
여기서 BJ님 사진한번 보고갈께요. 꽤 열심히 캡쳐했어요.
아, 그리고 갑자기 머리를 잘르셔서 깜작 놀란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물었죠.
"그전 머리 이뻤는데, 왜 자르셧어요??"
왈
"갑갑해서요..."
".................................."
전 약간의 멘붕이 왔었습니다.
네 위 사건이 있기전이였드랬죠.
'갑갑해서???'
'갑갑하다고해서 비주얼을 포기한다고??'
대부분의 남자들은 머리빨이라서
물론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소중하게 기른 머리를 잘 안자르시는 걸로 알고있었거든요.
그만큼 충격이였어요.
하지만 이틀뒤
더 충격적인 사진을 보고 맙니다.
머리를 노랗게 물드리셨더라구요...
하라고 해도 못할꺼 같은머리를....
그래서 물었어요.
"이쁘긴한데... 평소때 그렇게 다니실수 있어요?"
그랬더니 하시는 왈이,
"아... 이게 노랗게하려고 그런게 아니라ㅠㅠ 검은색으로 하려는데 탈색해야하는데 너무 두피가 따가워서 내일 한다고했어요."
"......................................"
"저도 민망해요ㅠㅠ 근데 따가운걸 어떻게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시선은 신경쓰지도 않고 따가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가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가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겨우 따갑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검은머리로 오셨더군요.
그래서 물었어요.
"어짜피 똑같은 검은머리인데 왜 그러셧어요? 돈아까워요"
그랫더니 왈
"아니에요ㅠ 원래 머리는 흑갈색이고 지금은 엄청 검은 머리에요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볼땐 똑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빵터졌었죠.
근데 진지하시더라구요. 검은 머리가 굉장히 마음에든다고.
근데 캠으로봐도 눈 동공이 많이 갈색이셔서 실제로 보면 틀리다는 말인 진실인거 같긴했었습니다.
참고로 이분은 개인 옷가게를 운영하시면서 디자인 수주를 받아서 일하시는 분이에요.
몇일전에 어떤 시청자가 와서 이러더군요.
"야 할게 없어서 이딴짓이나 하면서 방송하고 있나 백수야ㅋㅋ참 니도 알일없다ㅋㅋ
니 직업없제? 이게 직업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BJ왈
진지하게 표정을 굳히시더니
"마 내 직업이 BJ이면 니 직업은 시청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시청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립이아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할말이없었는지 아무말 없던 그 사람은 정신을 차렸는지 2차공격을 하더군요.
"할짓없으면 나가서 일이라도 해라 임마! 니 이딴짓 왜하고 있노 얼굴도 반반하게 생기가기고 여자 꼬댕길라고?"
그랬더니 BJ왈
"그럼 니는 이걸 왜 보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왜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왜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글쓰면서 많이 웃었네요.
간략하게 BJ님 프로필 적고 하고자하는말 좀 적을께요.
현제 BJ님은 20일차 방송을 하시고계시고
결혼하셨습니다.
아이도 3살이구요.
현제 나이 27세 이십세븐살 입니다.
(이X세분으로 들려요...BJ님이 한번씩 말하면 빵빵터짐)
원래 부부방송으로 진행하셨다고 하는데,
아내분께서 많이 힘들어하셔서 가끔 번외로 부부방송을 하셔요.
아내분도 참하시고요.
이분들 특징은....
꾸밈이 없다는 거에요. 물론 왁스칠은 항상하고 오시더군요. 직업때문에 머리는 손좀 보시는듯.
방송하는데 화장을 안하셔요.
다른 방송 보러갔더니 대부분은 베이스 심하게는 파우더까지 칠한거같더군요.
이 방송보다가 다른 방송가면 왠지... 화면에서 화장품냄세가 나는 것 같아서 보질못하겠더라구요ㅠㅠ
한번은 얼굴이 너무 빛나길래 물었죠.
"뷰뷰님 진짜 화장안하신거 맞으세요? 너무 반짝반짝 하신데요?"
그랬더니 왈
"개기름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기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화장지로 닦아서 캠에 보여주시더군요.
닦여 나오는게 없었어요. 진짜 개기름이였던거죠 ㅋㅋㅋㅋ
근데 피부가 정말 좋으셔서 오해 많이 받긴 받으신다네요.
어떻게 하면 피부좋아지냐 물었더니
물을 많이 마시래요 나누어서. 본인은 하루에 4리터정도 먹는다고...
화장품으로 흡수하는거보다 물을 마시는게 더 피부에 좋다나??
어찌됐든,
아침에 일하시고
저녁 드시고 방송을 시작하셔요.
개인 취미생활이셔서, 사람들이랑 웃고 떠드는 걸 좋아한다네요.
방송은 주로 본인 가게에서 진행하구요. 부부방송은 집에서 방송해요.
바쁘실때는 방송시간이 좀 지연되시긴 하지만...
말그대로 방송으로 먹고 사시는 분이 아니라 뭐라고 할수가 없더라구요...
(기다리다가 잠든적도 있음.... 2시간 늦게 방송하셨어요ㅠ)
늦어도 10시쯤에는 방송이 진행중이니까 많이 보러오시구요.
그리고,
불특정 다수의 여러분. 여러분이 키보드 워리어 이신거 잘 알겠어요.
넷상에서 싸움꾼으로 이름 날리시고 싶은거 알겠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까지 그렇다고 생각이 들게 행동하지 말아주세요.
(물론 이렇게 말을 해도 말을 안들으시겠지만)
악플 달지마세요. 순수하게 내용만 보세요.
여러분때문에 괜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아요.
한국인이라면 당당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세계 어디서나 환영받는 한국인!
멋져요.
자신의 일에 충실한 남자의 모습 너무 멋집니다!
그 멋진 모습만 보여주세요. 넷 에티켓! 부탁드리게요!
p.s 사실 올려도 된다고 허락 맞지 않고 캡쳐해서 올리는건데 뷰뷰님이 기분나쁘시다면 내리겠습니다.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의 마지막 매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나이에 결혼했는데 안무서우셨어요?
라고 물었더니...
"사실 그 잠깐의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었어요.
무섭잖아요. 다른 사람의 인생을 내가 짊어져야한다니...
그 무게가 두려웠어요.도망가고 싶고.
근데, 지금껏 그런삶만 살아온것 같아서 이번엔 도망가지 말아보자. 라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처럼 웃고 살고있네요^^"
너무 찡해오더라구요 가끔 진지한모습에
근데, 그러면서 옛날 사진을 보여준다고 하더군요.
한참을 틱틱거리면서 찾더니
사진을 올리며 하는왈
"옛날의 모습... 보여주기 싫지만 이것도 저라서... 여러분이 웃을 수만 있다면... 이미지야 개만 아니면 되죠 뭐 상관없어요."
무슨 해탈한 스님마냥 말씀하시더니
보여준 사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지는 개나줘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다고 느끼셨다면 추천하나만 찍어주세요!
돈드는거 아니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뷰뷰님께 말씀드렸더니 추가해도 올려도 상관없다네요 ㅋ
추천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