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
저 왔어요...![]()
별로 안반갑죠?ㅜㅜ
저는 반가워요..ㅋㅋㅋㅋ저만..그래요..ㅜㅜㅋㅋㅋ
어떻게 온라인에서까지 짝사랑만 하는 인생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ㅜㅜ![]()
지금 버스커버스커 노래 정류장 듣는데..
가사중에 자꾸 눈물만 흐른대요...ㅜㅜㅋㅋㅋㅋ
이 비루한인생 눈물만흘러요ㅜㅜㅋㅋㅋㅋ
추천 하나도 없으면 안쓰려고 했는데....
추천 한개 받았어욬ㅋㅋㅋ...또를르ㅡ르르ㅜㅜㅜㅜ![]()
하나 받고 기분 좋아서 써봐요..ㅋㅋㅋㅋ
근데.. 짝사랑이어서 별로 흥미 없으신가봐욬ㅋㅋㅋㅜㅜ![]()
죄송해요...이 몸이 능력이없어서 그랬어요..
봐주세요ㅜㅜㅋㅋㅋㅋ
저도 맘같아서 키스후기도 쓰고 신혼후기도 썼습니닼ㅋㅋㅜㅜㅜ![]()
근데..망할 놈의 현실ㅜㅜㅋㅋㅋㅋ
네...괜찮습니다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 ![]()
암튼 본론ㄱㄱ 음슴체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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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게 홍기쌤이 나의 수영강사선생님이 되었음ㅋㅋㅋ![]()
저번에도 말했다 시피 글쓴이가 이홍기에 거의 반쯤 미쳐있었다고 하지 않았었음?ㅋㅋㅋ
그래요..그래서 콩깍지 씌었답죠..ㅜㅋㅋ
콩깍지의 힘은 위대한듯ㅋㅋㅋㅋ
저 땐 망막이 아니고 콩깍지 였던듯ㅋㅋㅋㅋ
아예 콩깍지로 라식을 한듯한?ㅋㅋㅋ
암튼 그렇게 첫날은 막 물을 익힌다나?ㅋㅋㅋㅋ
그래서 얕은 물에서 막 걸어다니고 물장구 치고 논게 다였음...ㅋㅋ
글쓴이는 그렇게 당당하지 못함ㅜㅜㅜ
대놓고 막 들이대고 그러지 못함ㅜㅜㅜ
한심하죠..?
...
..
.
.
.
.
예..
저도 압니다ㅜㅜㅜㅜㅋㅋㅋㅋ![]()
아 그리고 그 때 수영을 월,수,금을 다녔음ㅋㅋ
그렇게 두번째로 나가는 날이었음ㅋㅋㅋ
처음에는 별로 안친해서 별다른 에피소드가 없지만..그래도 쓸게요ㅋㅋ
끝으로 갈수록 마음아픔..ㅜㅜ(나만 그렇겠죠..?ㅜㅜㅜ)
암튼 우연히 나와 언니가 언니가 첫번째 내가 두번째에 서게 되었음ㅋㅋㅋ![]()
그 때 나님의 심장이 어땠겠음?ㅜㅜㅜㅜㅜㅜ
자꾸 쿵쾅거려서 진짜 미치겠는거임ㅜㅋㅋ
짝사랑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막 좋아하는 사람이 앞에 있으면 심장이 막 소리까지 들리면서 막 쿵쾅거리고 얼굴이 홍당무가 되고 그러잖슴?ㅜㅜ![]()
나도 그랬음ㅜㅜㅜ
쪽팔렸음..ㅋㅋㅋ
소리 들릴까봨ㅋㅋㅜㅜ
모지리.....![]()
암튼
그리고 자세 잡아준다고 물속에서 막 손길이 스치는데 너무 부끄러운거임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처럼 막 더듬거나 그런게 아님..ㅋㅋㅋㅋ
순수하게 가르쳐준다는 마음으로 손길이 스친거임ㅋㅋㅋ
근데 물속에선 100kg도 가벼워지잖슴?ㅋㅋㅋ
그래서 몸무게따위 신경쓰지 않았음ㅋㅋㅋ![]()
그렇게 홍기 쌤이 가르쳐주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아.. 제 이름을 뭐로 할까요...
음....지금 수열풀다왔는데
수열이로 할까요ㅋㅋㅋㅋ
예..저 수열이예여ㅋㅋㅋ
홍기쌤- "수열아.."
궁금하죠ㅜㅜㅜㅜ
이거 까지 쓰고 반응 좋으면 3탄 올릴게요...ㅜㅜ
추천많이해주세요ㅜㅜㅜ
구걸구걸ㅜ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