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
결혼~
정말 좋은 날이고 모두의 축하를 받아야 하는 날 인데요..
저는 결혼 자체는 너무 좋지만
하객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뭐..제 직업상 토요일 휴무가 쉽지 않은 것도 있고
친구를 여러명 사귀지 않는 다는 점도 있지만..
다 핑계겠죠??
어쨋든..하객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여자인데
친구가 너무 적게 온다면 남자친구와 정말 비교 될꺼 같아서요.
10명 내외가 될꺼 같은데..
제 예비 신랑은 정말.. 여기저기 다 다니고 대인관계도 넓~~게
아주 넓~~~~~게 있는 스타일 이거든요.
여자 하객.. 몇명이 적당한가요?
적게 온다고 스트레스 받아하는 제가 소심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