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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을 맞이하여 봉사로 땀 흘리는 신천지 안드레교회

다이도르핀 |2013.02.08 17:40
조회 68 |추천 0

설명절 손님맞이 광안리해수욕장 대청소

신천지 안드레교회 등 10개 단체 구슬땀 흘려

 

 

좋은 기사는 읽는 사람도 기분 좋게 만들어 줍니다

많은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릅답습니다.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신천지 안드레교회에서도 함께 동참을 했네요

올해는 사랑과 봉사만 가득한 한해가 되기 소망합니다.

 

 

 

 

 

지난 6일 오후 2시 부산의 대표관광명소인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설명절 손님맞이 일제 대청소’ 활동을 위해 수영구청과 신천지 안드레교회 및 10여개의 봉사단체가 봉사의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설명절 손님맞이 일제 대청소’ 행사는 수영구청이 주관해 설맞이 국토대청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개최되었다.

 

 

수영구 주요 간선로, 광안리 해수욕장 등 공원, 다중 집합지 ,상습 불결지, 유원지 등에 대한 집중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해수욕장 백사장 및 테마거리 쓰레기 정비 등이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10여개의 지역봉사단체는 그간 지역주민들의 편의와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던 단체들로 이번 행사에만 400여명이 운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 그동안 국제적인 활동과 국내 자원봉사 활동으로 꾸준히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신천지 예수교 부산 안드레교회 200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해 봉사의 땀을 흘렸다.

 

 

또한 국가를 위해 6.25전쟁에 참여 숭고한 피를 흘렸던 부산 재향군인회 소속 회원들도 참석해 대청결 활동을 통한 지역사랑을 손수 실천했다.

 

 

행사에 앞서 수영구 박현욱 구청장은 “우리명절 설을 맞아 전국에서 지역 대청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을 사랑해 참석해주신 봉사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며, 광안리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수고해 달라” 고 전했다.

박현경기자(ky2650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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