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한학생이에요
너무분하고억울하고답답해서울면서이글을쓰네요
저는 전문계고 내신으로 수원에있는 보건대에 수시1차를 지원해서 충원합격으로 합격을햇어요.
12월 20일날 합격되엇구요.
그뒤로 여자친구,친구들이랑 즐거운나날을보내고 알바도하면서 돈도벌면서 입학식만을기다리고잇엇습니다
물론 충원합격 전화가오자마자 부모님께 연락을해서 예치금 30만원은 넣었구요.
이제 등록금만 낼차례만기다렷습니다.
1월말쯤에 학교에서 등록금 2.4~2.6 일날 입금해달라고 연락이왓습니다.
집안형편이 좋은편이아니라 형도 학자금대출로 2년을다녔구요 현제 군대 때문에 휴학중입니다.
저는 아빠께 혹시나하는마음으로 등록금대줄수있나.. 물어봤습니다
미안하다고 너도 학자금대출 하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다니시던 회사를 그만두시고
이번에 사업을하시는데 대충 안정이된상태라 전 등록금에대해 말씀을드렷었는데 안된다고하셧습니다.
그이후로 저는 알바를 계속했고 등록기간이되어 장학제단에 학자금대출을신청햇고
기다리는중에등록기간 마지막날이되었는데도 아직 심사중이라뜨고
장학제단이나 보건대학에서는 아무런 연락이오지도않았습니다.. 그래서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연락오겟지..만기다려습니다..
그다음날 7일날 학교에 연락을해봣지만 이미 다른사람한테 넘어갓다고말하엿고 정말 사정사정해도 냉정하셧습니다... 제가 부주의로인해서 신경을쓰지않아서 이렇게된일인지알고잇습니다.. 근데 저는 정말꿈이잇엇고 수원에 있는 이대학에 들어가 정말열심히할자신도잇었습니다.
근데 하루만에 이런꼴이나버리니 정말 죽고싶습니다.
정말죽고싶습니다 전어떻게해야할까요
제발저좀살려주세요 재수?못합니다 정말 자신없습니다.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이제 어떤걸준비하고 어떤걸하고잇어야할까요.. 외로움도정말병적으로많이타는성격인데
전 받아들이지를못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