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시는분들이 계시단생각에 급하게 글쓰기 시작했어요ㅋㅋㅋ
그럼 시작해볼까나?
레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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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설날에 받을돈이 있을지 모르겠으므로 음슴체고고![]()
작년초때의일임
난 우린 만나지않고 각자의 집에서 쉬었음
그런데 저녁에 남아는 약속이 있다고 나갔음
('분명 술자리일거야'하고 생각했음 역시나 남아는 술자리에갔음
)
근데 이놈시키가 집에갈생각을 안하는거임 재미있었나봄
나는 잠이오기 시작했음.... 보통은 남아가 집에갈때까지 안자고있는데 이날은 피곤해서 안되겠는거임
나의 해결방안은 이러함ㅋㅋㅋ
여아-"나 피곤해~잘래ㅜㅜ 너 3시전까지 들어가!!인증샷찍어보내!!"
남아-"잉?
인증샷?어떻게?ㅋㅋㅋ"
여아-"집앞에서 사진찍어보내^^"
남아-"아....아...알겠어ㅋㅋㅋㅋㅋ"
남아는 당황해했지만 알았다고했으니 나는 믿고 잠들었음(^0^)~♪
다음날아침! 나는 와잇는 톡을 확인했음ㅋㅋㅋㅋㅋ
사진은 이러했음~~~~~
3
2
1 똭!![]()
솔직히 대충 찍어놓은 사진하나 달랑 보내놓았을줄 알았던 나는 엄청나게 감동하였음(/^o^)/♡
여아-"우엌ㅋㅋ이거모야? 사진잘찍었네 우리남아♥"
남아-"당연하지!나 착하지?^^"
암~착하다마다! 아이구 이쁜 내시끼d(^ v ^*)
↑↑↑남아가 나한테 자주쓰는표현ㅋㅋㅋ내가 지새끼라그럼....![]()
그 이후에도 남아가 약속때문에 나가고 내가 기다리다지쳐 잠들면 인증샷을 보내라고했음ㅎㅎㅎ
그리고 받은 사진들 짜쟌![]()
아주 이뻐죽겠음 궁디팡팡임♥_♥
(
옐로카드! 닭살로 톡커님들 눈밖에날라...ㅋㅋ)
이번 얘기는 남아가 항상 나한테 하는말에관한 이야기임!
남아는 나의 살들을 좋아함 말랐으면 어쩔뻔...ㅋㅋㅋ
뱃살이든 볼살이든 ...엉덩이살이든![]()
난 볼에도 살이많음~ 남아의 말에 의하자면 애기들 볼살같다고함♥
난 홍조까지있어서 내친구는 나에게 호빵맨이라고함.....볼한쪽 떼어달라곸ㅋㅋㅋㅋ
여튼 남아는 나의 볼을 엉덩이라고 칭함 무슨 볼이 엉덩이만큼 살이 많은것도 아닌데 말임...ㅎㅎㅎ
얼마전엔 이런 망언을 던졌음...![]()
"양쪽볼에 양쪽엉덩이가 있는것같아♥"
Gray시키야
내볼은 엉덩이다ㅋㅋㅋ
실제로 볼에...엉덩이붙어있다면 아주 보기 흉할거임ㅋㅋㅋㅋㅋ
자주 씩~웃으면서 "엉덩이!"라고 말하며 어깨를 툭툭치는데
이 행동은 자기 어깨에 볼을 가져다대라는 무언의 압박임![]()
뭐....별수없는 나는 튕기는척 한두번해주고 볼로 어깨를 꾸욱 눌러줌ㅎㅎㅎ
그러면 남아는 아빠미소를지으며 "아~ 완전 푹들어가♥ 탱글탱글해!
"라고말함ㅋㅋㅋ
그 모습이 완전 애기들이 자기 목적을 이루었을때 표정과 비슷함! 귀여워 죽겄음![]()
이번엔 얼마전에 카페에있었을때의 짧은 에피소드임:-)
나님은 지금 잉여로 지내고있어 늦게자고 늦게일어나고있음ㅋㅋㅋ
그래서 하루에 두끼정도만 먹고있는데 그래서그런지 살이 조금씩 빠졌음ㅎㅎ
여아-"나 살빠졌다!빠졌다! 40킬로대 진입했다^.^v"
남아-"힝...
"
바로 전 이야기에서도 말했듯이 남아는 나의 살들을 좋아하기때문에 빠질까봐 두려워하는것임ㅋㅋㅋ
그러다가 남아가 페이스북에 누가 올려놓은 글을 읽더니
"니 키에 예쁜 몸무게가 (글쓴이몸무게)이래! 평균몸무게는 5@kg이고~" 라고 말했음!
예쁜몸매라는말에 나님은 아주 좋아했음 그러나 남아는 표정이 악마처럼 웃으며 얘기했음ㅋㅋㅋ
남아-"내가 평균까지 찌워주겠어
"
이말을 실천하고있는 남아는 지금도 나에게 음식을 먹이고있음(;⊙д⊙)
나의 어머니는 자기야라는 방송프로그램을 재미있어하심ㅋㅋㅋ
어느날은 어머니와 같이 자기야를 보고있었음~
근데 거기 나오는 의사부부들께서 전자파의 안좋은점을 얘기해주셨음...꺆! ![]()
듣다보니 남자들이 휴대폰을 바지주머니에 넣고다니는것이
남성생식능력감퇴를 시킨다는것을 알게되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남아가 휴대폰을 바지주머니에 넣어다니는것임!!!![]()
미래가 진심으로 걱정된 나는 꼭 저 이야기를 남아에게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몇일이 지나고나서 기억력이 나쁜 나는 휴대폰 전자파따위 잊어버리고 살고있었음~
그러다가 남아와 전화통화를하는데 갑자기 기억이 났음!
그래서 나는 진지하게 얘기하였음ㅎㅎ
여아-"너 휴대폰바지 주머니에 넣어다니지???"
남아-"응~왜?ㅋㅋㅋ"
여아-"그거 남자들 거...거기에 안좋대 넣어다니지마! 나중에 우리 애기한테 안좋으면 어떡해!
"
이말을 들은 남아는 이때부터 웃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
남아-"아....얔ㅋㅋㅋㅋㅋㅋㅋ킄ㅋㅋㅋㅋㅋㅋㅋ"
여아-"왜웃어~자켓에 심장쪽도 피해야한댔어!
"
남아-"너 지금 날 걱정하는거야 미래의 애기를 걱정하는거야ㅋㅋㅋㅋㅋ"
여아-"둘다 걱정하는건뎅?ㅋㅋ니가 건강해야 애기도 건강하니까
"
나는 뭔가 뿌듯하였음! 이때 남아는 좀 당황스러웠다고함ㅋㅋㅋㅋㅋ
카톡캡쳐샷날림 하하핫
그러다가 갑자기 임신얘기로 넘어감....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착한 우리남아♥ 다음부터 절대 바지앞주머니에 휴대폰을 넣어다니지 않았음^^
뒷주머니에 넣어다님!착하고 이쁜 우리 남아♥.♥
(
레드카드! 퇴장!하면 나를 기다려주시는 톡커님들이 슬프시니 받아들이지않게thㅓ요
)
이번엔 없으면 섭섭한 까까오톡 캡쳐샷!!!
저희 커플은 항상 자기전에 저 세단어는 꼭 말한답니다![]()
잘자
사랑해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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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에서 끗!^^ 드디어 끗~ㅋㅋㅋㅋㅋ
내일은 설이네요~ 모두들 설 잘 쇠세요!!!
언젠가 또 뵈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