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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임윤택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도합니다 |2013.02.12 00:12
조회 207 |추천 1
정말 좋아했던 가수입니다.

어떤 노래를 들어도 한번도 울지 않던 제가

슈스케 라는 프로그램의 울랄라세션의

서쪽하늘을 듣고는 펑펑 울었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아직 꿈을 다 펼쳤다고 하기엔 너무나도 젊은나이

충분히 더 큰 꿈을 꿀 수 있었음에도..

부디 그곳에선 못 다 이룬 꿈 이루시고

건강하시길...

따님도 자랑스러워 할겁니다.

세상 누구보다도 자랑스럽고 멋진 아빠를 두었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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