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했던 가수입니다.
어떤 노래를 들어도 한번도 울지 않던 제가
슈스케 라는 프로그램의 울랄라세션의
서쪽하늘을 듣고는 펑펑 울었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아직 꿈을 다 펼쳤다고 하기엔 너무나도 젊은나이
충분히 더 큰 꿈을 꿀 수 있었음에도..
부디 그곳에선 못 다 이룬 꿈 이루시고
건강하시길...
따님도 자랑스러워 할겁니다.
세상 누구보다도 자랑스럽고 멋진 아빠를 두었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