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한 20세 여자입니다~
제가 좀 황당하고 웃긴일을 당해서 판에다 올려봐요
주변에는 커플들... 하지만 난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ㅠ
나랑 아주 친한 친구가 있음. 그 친구는 고양이를 키움
친구네 집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음.. 나는 내 폰을 소파에다 나뒀었음
영화보고, 치킨시켜먹고 그냥 빈둥빈둥 놀다가 집에 왔음.
그때까지만해도 아무것도 눈치못챔..
다음날 집에 혼자 있는데 너무 심심한거임.
그래서 혼자서 쌩쇼하면서 셀카를 찍었음.
셀카 잘나왔나 확인하려고 갤러리를 휘젓고 다니는데...
두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서 완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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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당황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냥이가 심심했었나봄. 친구한테도 사진들 보내주고, 둘이서 완전 터졌음. ㅋㅋㅋㅋㅋ
그냥 신기해서 올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