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사회장에 간 윤계상 패션
신선한 충격이었음왜냐면 요즘은 남자연예인도 과하게 꾸미는 게
유행인 거 같던데 혼자 너무너무 심플해서ㅋㅋㅋㅋㅋ
뿔테 안경에 흰면티, 까만 코트와 일자 바지, 심플한 까만 로퍼까지...
어휴 좋다
흰티 말고 흰 니트였으면 좀 더 좋았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진짜 훤칠
단순한게 제일 멋진 거라는 걸 혼자 아나봐여....
아 멋있어
그러고보면 윤계상도 참 혼자 안 늙는 사람 중 한명인 듯ㅋㅋㅋ
지오디 때랑 다른 게 없어 얼굴도 팽팽하니
이것이 진정한 훈남 패션의 정석이다
수염도 빡빡 밀고 아 요즘 연애하나 왤케 멋있어보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