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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이개기는 초딩들

초딩은질색.. |2008.08.18 14:52
조회 368 |추천 0

8월 10일  저는  피시방을 갔습니다...

 

서든OO을 하고있는데  친구에게서 문자가와서 클랜전을 뛰자고해서

 

심심했는데 잘됬다싶어서  용병한분을 구하고  클랜전을뛰는데..

퀵매치를 타서 4:4 로 뛰는데  상대클랜이 참...승률도 낮고.. 클랜우너도 별로없는듯해서

 

바로 레디를 하고 게임을 하는데 

갑자기 하는말이  졷 허졉xx들이니까  캐바를수있어 ㅋ ㅋ

 

어이가없어서  "저기  다짜고짜.  욕부터하시면.."

이렇게말하니까..  "꼽냐?  꼽으면 이겨봐 새캬 ㅋㅋ"

이런 병신같은 색끼가 다있나....  화가나서 "애들아 몇살이니 ..?"

라고말하니까.. 진짜 유치하게.."삽겹살".. 그떄알아챗죠 이색히들 초딩들이네...

 

제가 고등학교3학년인데..   제가 욕을했습니다"애들아 개념없이 개기면 죽는다"

라고하니까   "퍽이나무섭다 새키야 찌질한게..ㅋㅋ 엄마모유나 더먹구와"

정말 초딩들 방학했다고  즐겁게 게임하러들어가면 기분드럽게나옴니다 초딩들때문에

 

그래서 제가"폰번 까봐 안까면 어케되는지한번보자"하니까

"112.119.114.131  이게 우리집전화번호하고 내핸드폰번호야..ㅋㅋ"

졷 병신같은것들이 ㅋ  개겨서 기분나빠져서..제가 할수없이 폰번깠습니다

"010-xxxx-xxxx 로 전화해라 알았지?"  하고  게임을진행햇습니다  저희가 이겻는데

너무 화가나서 다때려치우고  저는 집으로 가는데  친구한테서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야..너어디야?지금 내가거기로갈꼐 그애들전화오면 찾아갈꺼야" 믿음직스러워서

"그래 여기xx놀이터야 빨리와.."하는데     갑자기 어떤 모르는 번호가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세요" "야이새끼야  나서든에서 개긴새키다 씹쌔야 ㅋㅋㅋ"

이런 씹..알 같은 제가 전화로 이렇게말했습니다."개념없는새키들이 뒤질라고 자꾸개기면..

죽는다"  라고하니까" 조카 무섭네 이새키 ㅋㅋㅋㅋ 엄마한테가서 울어 새캬"

 

관련도 없는 말을 지껄이질 않나... 개념없는 초딩새키들...

그런데 마침 친구가3명 을 데리고와서  "전화바꿔바..야이 씹새들아 나 아이디 Post_OO다

"이렇게 제친구가 말을하니까.."아 그찌랭이  엄마한테 같다왓니 씹쌔야?"

 

하면서 뚝 끈낄래   열받아서  위치추적을 때렷습니다 요금 많이나오겟지만

각오하고 때렷는데..  어케된일인지  저희가있는 놀이터 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떄 제가말햇죠"야 택시잡아 "

빨리택시를 잡고   "아저씨  여기로가주세요" 하면서  폰을 건네주고  가는데 한 15분 정도만에

도착했는데 저기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애들이 보이길래  가까이가서 전화를하니까..

공차고있는 놈이 "어 ..그새끼들이다..어떻게" 금마친구들이 "그냥 받어 어차피 만나지도 만나지도

않을껀데" 병신들  니들 근처에 있다 씹쌔야..  너무욱겨서 애들이랑 배잡고웃는데 

 

그초딩이하는말이"야 왜전화했니 형이많이 보고싶었어?"하길래 제가  말했죠

"응 ㅋㅋ 너무보고싶어서  너희있는데까지왓어 ㅋㅋ"

갑자기 공차던에가 두리번거리더니 "없으면서 구라치네 씹새야 도란나 !"

"왜 쫄앗냐.. 지금갈께 기달려 "  그러고는 전화를 뚝끈고 들어갈려는데

 

막 애들이 막뛰면서 학교 운동장에서 나오길래  그자리에서 잡아서

"야이 새키들아 뒤질래? 개념없는 새키들이 졷같이 개기네 야이신발년아 꿇어신발새야"

이렇게하고 5명이있길래  제가"아까 서든 하든애들 누구냐.. 했는데

"저희아닌데여...흑흑..."

"족까고있네 신발새끼들이  다처맞을래 아니면  자수할래"하고는 1명은  너무심하게울길래..

혹시 속일수도있으니까 발로 배만 차고 보냈습니다..

그리고그 개념없는 무리에게 말했죠"  야..왜 개념없이 개기니..?뒤질래"

 

"아...아니요..흑흑..흑..."

그자리에서 질질짜는게 너무 짜증나고 병신같아보여서  그자리에서 애들이랑 같이 

정말 반 죽을정도로 때렷습니다.. 초딩들이"  제발 .흑..한번만흑흑... 봐주세요..흑

절때 개념없이...흑.. 안개길께여..흑...."  하길래    닥쳐새끼들아 하고

"니들같이 개념없는 강아지들은... 쫌처맞아야해 새끼야...니들따위가 어릴떄부터 욕만 처배우니까

부모님들이  마음이아파서  눈물흘리셔 새키들아  니들같은 좀팽이 새키들은  창피를 당해야해.."

애들이 막울길래.. 친구가 "이제 그만하자.."하길래..  뭐그만해 신발... 기달려봐

라고말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부보님 속썩이지만..  정말 바르게 살고있는데..

그런 놈들보니까 제 옛날모습생각나니까.. 고쳐주고싶고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말했습니다"니들.. 그옷 너희 부모님이 피땀흘려서 번돈으로  산건데..

너희같이 속썩이는 새키들은 옷입을필요도없이 니들이 사서 입어봐 새키들아 얼마나힘든지알아?"

그러고는  한대씩 떄렷습니다.. 정말 개념없이 개기는새키들 짜증나거든여,,,,

 

"니들...경찰에처넣고간다..알았냐.. "솔직히 초딩들  경찰서에다가 넣어도 벌도 심하게안받걸랑요..

벌금주면 되지만..  그러고는  부모님 전화번호알아내서.. 전화다해서 설명다하고 경찰서에

대리고가서  말하고,,, 집으로돌아갔습니다....   왠지 찝찝했지만....

 

그래도.. 버릇은 고쳣주었으니까. 됬다고 생각했습니다..

 

-----욕은 하실려면 하세요 제가 잘못한게 없다는게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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