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꼬이는 여자들의 특징 -2-
(남자가 말하는 남자 잘 꼬이는 여자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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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리여리함
부드럽고 약해보이고 마음씨가 여림.
상여자 라는 말을 가끔 들음.
가끔 목소리가 떨리는 게 느껴질 정도로 톤이 얇고 가늠.
제가 보기에 그런 약한 모습들이 남자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거 같음.
2. 그렇게 뛰어나지 않는 외모
물론 외모가 연예인처럼 뛰어난 여자들은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주위에 어떻게 해보려는 늑대들이 득실거림. 하지만 그것은 단지 외적으로 끌리는 게 전부임.
남자가 진짜 잘 꼬이는 여자들은 보통 중상위 외모거나 외모가 그렇게 뛰어나지 않음
외적인 매력보다는 무언가 그 여자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음.
3. 여우상 & 섹시함
잘 꼬이는 여자들은 섹시해 보이기도 하고 대부분이 여우상임.
무언가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남자를 이끄는 끌림을 느낌.
도화살이 꼈다고도 하죠. 실제로 남자들은 그런 여자를 보면
어떻게 도전 해보고 싶은 감정을 느끼고, 그 여자에게 말을 걸어 보기도 하죠.
4. 눈치가 부족함
남자가 잘 시간에 카톡을 걸어 오거나 무언가 의미심장한 접근을 해올 때
일단 관심이 없어도 잘해주는 경향이 있음.
관심을 즐기는 거 같기도 하고 아무리 관심 없는 남자라도
그 사람과 남이 되거나 잃는 것을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음
좋게 생각하면 인연을 소중히 하는 여자라고 볼 수 있고
나쁘게 보면 원래 눈치가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사는 유형임.
5. 남자를 오해하게 함
이거도 말로 설명하려니 힘든데 의도적으로 그러는 건 아닌 거 같음.
밀땅능력을 타고났거나 자기 의도와는 상관없이
남자를 오해하게 만드는 행동을 하게 되는 거 같음
가끔 보면 남자에게 의미심장한 메세지를 보내는 거 같기도 함.
6. 우아함 & 상냥함
겉보기엔 조용한 스타일인 듯 하면서도 우아하고 남자들에게 상냥하게 대함.
아이 같은 때 묻지 않은 모습에 수수한 매력이 있고
해맑은 눈빛을 가진 여자들이 보통 남자가 잘 꼬임.
너무 패션이 화려한 여자는 부담스러워서 남자가 접근하기 힘들어함.
7. 엉뚱함
자기가 사차원인데 나는 인기가 없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님이 사차원이 아니라 7-8차원인거임
외계생물체랑 대화하는 거 같은 야리꾸리한 분위기에 감당이 안돼서 남자들이 피하는 거임
적당히 엉뚱한 매력을 가진 여자들은 일단 대화하면 재미있고
평소에 보는 뻔 한 여자들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 때문에 남자들이 끌리는 거임.
8. 분위기
남자가 잘 꼬이는 여자들은 그들만의 무언가 특별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음.
이거도 말로는 설명 못하겠음.
제가 아는 남자 잘 꼬이는 여자는 기분이 좋을 때
가끔 혼자 작은 목소리로 노랫말을 수군대기도 하는데
그 노랫소리가 유혹적으로 들렸음
9. 향기
가까이 가면 무언가 느낌이 좋은 호르몬 향기가 남.
이거도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향임.
그냥 왠지 끌리는 냄새에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충동을 느낌.
그 여자가 그 만큼 우월한 남자를 유혹하기 위한 호르몬을 발산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비유하자면 다름다운 꽃의 향기에 나도 모르게 발걸음이 움직이는 거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