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회가 과도기라서 그런 걸까요
여자가 결혼해서 이득볼 게 하나도 없어요
집 마련 = 요즘 거의 공동으로 하자고 하죠
가사분담 = 여자가 다함 남자는 그냥 옆에서 돕는 수준
생활비 = 맞벌이함 전업주부 요즘 찾기 힘듬
아이양육 = 여자가 다함 남자는 관심없음 여자한테 거의 일임
혼후 순결문제 = 혼후순결 지키는 남자 10명 중 1명도 찾기 힘듬. 얼마나 더럽게 노는지 정말 모르는 게 약인 상황.
시월드 = 친정월드는 없어도 시월드 문제 여전함 분가해도 결혼생활과 시부모집이 분리가 잘 안됨
결혼 후 커리어문제 = 남자는 계속 일하지만 여자는 출산 등으로 타격+커리어 계발에 있어서도 아이양육 때문에 여유가 많지 않음
그나마 집 준비할 때 남자가 여자보다 돈을 많이 부담하는 관습이 남아있다지만
공동명의로 하는 것도 아니고 이혼시 분할대상도 아님. 어차피 지가 부담해서 지가 소유하는 형태
난 남자들 진짜 이해가 안되는 게 요즘 상황에
"내가 일하기 싫어도 가정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 때문에 할 수 없이 고생하며 일한다"
"남자는 결혼해서 여자한테 뼈빠지게 고생만 하고 손해본다"??
그럼 혼자 살았으면 가사일도 안하고 돼지집처럼 해놓고 살고 일도 안했을 거라는 건가?